<메종>은 세계적인 미디어 그룹 GMC 미디어가 발행하는 국내 유일의 라이선스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입니다. GMC 미디어가 발행하는 대표적인 자매지로는 36개국 1천5백만 명의 독자가 구독하고 있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가 있습니다. <메종> 역시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그리스, 터키 등 다양한 해외 에디션을 통해 전세계 독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1994년 창간 이후로 <메종>은 홈&데코와 디자인 특화된 콘텐츠를 중심으로 패션, 뷰티, 푸드, 컬처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콘텐츠를 다각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어떤 잡지와도 비교할 수 없는 독특한 전문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매거진이 <메종>입니다.특히 페이퍼 매거진과 디지털,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통합 콘텐츠는 페이퍼 매거진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밀레니얼 세대 독자들과 만나는 <메종>의 새로운 콘텐츠 방향입니다. 웹사이트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채널을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와 커뮤니티, 독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아웃도어 이벤트의 유기적인 소통과 순환 구조를 <메종>만의 노하우로 구축하고 있습니다.


Home&Deco
취향과 소비의 끝에서 만나게 되는 것이 ‘집’입니다. 이제 집은 생활의 공간을 넘어 휴식과 문화, 소통의 중심이 되는 공간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메종>은 나만의 개성과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갈 수 있는 최신 트렌드 정보와 영감을 주는 공간 취재, 실질적인 홈&데코 테크닉을 제안합니다.


Design
가장 먼저 전세계 디자인 트렌드를 전합니다. 패션&뷰티 트렌드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보의 채널이 부족한 디자인 관련 리포트와 전세계 톱 디자이너 인터뷰, 메종&오브제와 밀라노 국제 가구박람회를 비롯한 글로벌 디자인 트렌드 현장 취재 등을 전문 에디터의 심도 깊은 분석과 함께 소개합니다. <메종>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디자인 전문 트렌드 리포트 <디자인 컬렉션북>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Beauty&Fashion
이제 독자들은 차별성 없는 뷰티&패션 정보의 홍수에 염증을 느낍니다. <메종>의 뷰티&패션은 라이프스타일과 유기적으로 결합된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뷰티 라이프의 실질적 공간인 집과 매력적인 호스트의 라이프스타일까지 공유할 수 있는 홈&뷰티, 단발성의 모델 화보 대신 메종 앰버서더 모델과 지속적으로 다양한 문화 이슈를 더해 선보이는 패션 화보 등 뷰티&패션 실용 정보와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모두 담은 콘텐츠입니다.


Food
누구나 쉽고 빠르게 따라 할 수 있지만 평범하지 않은 레시피, 식탁의 품격을 높여주는 테이블 웨어 화보, 발 빠르게 전하는 트렌드 스폿 소식, 국내외 전문가 인터뷰 등을 전문 에디터의 경험과 노하우로 전합니다.

Digital
<메종> 디지털 콘텐츠의 가장 큰 특징은 독자들과 1:1로 실시간 소통하며, 온라인 콘텐츠에 그치지 않고 아웃도어로 이어져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결합시킨 통합 콘텐츠라는 점입니다. www.maisonkorea.com은 홈&데코와 디자인, 뷰티&패션, 푸드 트렌드를 발 빠르게 전하는 <메종> 디지털 채널의 중심입니다. 세계적인 디자인 브랜드와 디자이너 스토리, 고감도 비주얼 화보, 최신 트렌드 정보 등 전문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새로운 콘텐츠를 독자들에게 제안합니다. <메종>의 디지털 콘텐츠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블로그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광고 문의
광고팀 남문현 팀장 nmh@mckorea.com 02-3438-2155

사업제휴 및 프로모션 문의
마케팅팀 김연정 팀장 yjkim@mckorea.com 02-3438-2108

편집 관련 문의
편집팀 maisonkorea.1234@gmail.com 02-3438-2161


다양한 장르의 최고급 콘텐츠를 제작하는 종합 미디어 컴퍼니, MCK 퍼블리싱

1993년, 국내에 처음 선보인 프랑스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메종>과 함께 MCK 퍼블리싱을 대표합니다. 자매지로는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싱글즈>, 모바일과 매거진이 결합된 최초의 SNS 뷰티 매거진 <뷰티쁠>, 롯데백화점의 VMG 매거진 <에비뉴엘>, 30~40대 여성들을 위한 <스타일러 by 주부생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