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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Diffe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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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Different

2017년 5월 8일

국내는 물론 해외의 멋진 사옥이 이슈가 되고 있는 요즘, 더북컴퍼니의 신사옥은 역삼동의 랜드마크가 될 필요 충분 조건을 모두 갖췄다. 날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산해내는 이들을 위한 창조와 휴식이 공존하는 작은 스칸디나비아 같은 건물을 소개한다.

 

더북컴퍼니 신소희, 이소영 대표. 지난 30여 년간 잡지쟁이로 살아온 철학이 응축되어 있는 역삼동 신사옥은 이제 그들의 얼굴이 되었다.

 

13층 대회의실은 문을 여는 순간 그 웅장함에 압도당한다. 6m의 확장된 천장고를 더욱 임팩트 있게 꾸미고 있는 카텔라니&스미스 Catellani&Smith의 ‘산 피에트로’ 펜던트 조명 아래 벽면에는 구자현 작가의 판화 작품을 걸었고 제작한 나무 질감의 너른 테이블에는 벤트 한센의 ‘프리미엄 체어’를 배치했다.

 

15층 대표실의 입구에는 이우환 작가의 작품이 걸려 있다.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 집무실에 앉아 있는 신소희 대표

 

매거진 <메종> <마리끌레르> <싱글즈> <뷰티쁠> <에비뉴엘> <주부생활>등 6개의 잡지와 12개의 CP 매거진, 광고대행사 레드 슈즈를 운영하는 종합 매거진 회사 더북컴퍼니 The Book Company. 잡지계의 빅3로 불리는 더북컴퍼니를 이끄는 수장은 과거 <엘르> 편집장을 지낸 신소희, <쎄씨> 창간 편집장을 지낸 이소영 대표. 20대 청춘에 선후배 기자로 만나 30여 년간 좋은 파트너십을 이어온 두 대표는 잡지계의 파워 우먼으로 불린다. 2004년 싱글 라이프를 담은 패션지 <싱글즈> 창간을 시작으로 10년 만에 커다란 잡지사가 된 더북컴퍼니를 성장세로 이끈 두 대표의 승승장구 스토리는 지금도 종종 회자될 만큼 성공 신화로 남아 있다. 얼마 전 이들은 또 하나의 큰 이슈를 만들었다. 강남구 역삼동에 더북컴퍼니 사옥을 지은 것이다. 지하 2층 지상 15층 규모로 우뚝 솟은 건물은 역삼동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만큼 새로운 이슈를 가득 품고 있다.

 

강남구 역삼동 봉은사로에 우뚝 솟아 있는 더북컴퍼니의 신사옥.

 

신사옥을 준비하게 된 계기는 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처음부터 건물을 지으려고 했던 건 아니었다. 이소영 대표는 “사내 간담회(한 달에 한 번씩 10명의 직원들과 함께 점심을 먹는 문화)를 2년 동안 진행하면서 꼬마 기자부터 중견 기자들의 바람을 들어본 결과, 그들이 바라는 것은 좋은 업무 환경이었어요. 잡지사의 특성상 미팅이 많고 독자나 클라이언트가 함께하는 클래스와 이벤트가 많지만 그때마다 불편함을 겪어야 했어요. 잡지사의 특성상 24시간 일하는 체제이고 우리와 리듬과 사이클이 맞는 빌딩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이어 신소희 대표는 “일본의 출판사 고단샤가 미디어의 특성에 맞게 건물을 지은 것이 부러웠어요. 기자 시절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잡지사를 다녔는데, 사실 겉으로만 번듯했지 안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위한 인테리어라고 보기에는 힘든 일반 회사 건물이었거든요. 건강한 공간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오듯 크리에이티브한 작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맞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어요.“이 사옥은 두 대표가 기자 시절부터 꿈꿔왔던 것과 사원들의 바람 그리고 그들의 취향이 함축적으로 녹아 있는 곳이다. 수년간 밀라노 디자인 위크와 메종&오브제, 아트 바젤 등에서 보아왔던 경험치는 전체적인 컨셉트를 잡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됐다. 그리고 건물을 짓기 전시장조사차 떠난 건축, 인테리어 여행에서도 많은 영감을 받았다. “지금은 퇴사한 강신혜 전무가 만들어준 북유럽의 좋은 건축과 인테리어의 엑기스만 모은 가이드북이 많은 도움이 됐어요. 컨셉트를 잡기 전 고민이 많았는데 오래 두고 보아도 질리지 않을 뿐 아니라 심플한 멋이 있는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이 우리가 추구하는 스타일이라고 생각했어요.” 건축주로서 숱한 고민과 시름에 빠졌을 만도 했건만 두 대표는 투철한 기자 정신으로 만든 건물이라고 답한다. “무형에서 유형을 만들어내는 잡지가 그렇듯 건축도 똑같은 것 같아요. 기획하고 설계하고 설계에 따라 건물을 짓고 컨셉트에 맞춰 소재를 선택하는 등 사실 결정해야 할 것이2만 가지도 넘었지만 한 권의 잡지를 만들 듯 모든 일을 대하니 큰 어려움은 없었다고 말한다. 업계에서는 흔히 똑똑한 클라이언트가 자신이 원하는 공간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건축주가 중심을 잘 잡아야 좋은 건축이 나온다는 의미다. 두 대표는 건축주로서 까다로운 클라이언트였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을 명확히 알고 함께 일한 건축가나 디자이너의 전문성을 인정하고 타협점을 잘 찾아간 똑똑한 건축주였음이 분명하다.

 

15층 대표실. 거실과 서재로 꾸며진 공간 양옆으로 두 대표의 집무실이 있다.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가치가 있는 핀 율의 원 컬렉션 가구로 꾸며 작은 북유럽 같은 느낌이다.

 

아르네 보더의 빈티지 책상을 사용하고 있는 이소영 대표.

 

5층부터 11층까지 직원들의 사무실이 있다. 기능적인 책상과 의자를 배치해 업무를 보는 이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한다.

 

신사옥의 테마는 회사의 슬로건인 ‘New&Differnt’. 직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하며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환경 친화적 디자인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건축은 엔이이디의 김성우 소장, 시공은 씨앤오 건설 주식회사, 가구 및 조명 스타일링은 이노필의 김계연 대표, 조경 식재 시공은 에이트리 김상윤, 박지호 대표가 맡았다. 김성우 소장이 신사옥을 설계하면서 중점적으로 고려한 것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건물의 인상 만들기였다. 건물의 외장재는 여러 질감의 표현이 가능한 GFRC (Glass Fiber Reinforced Concrete) 패널을 사용했는데 주목할 만한 점은 회사의 슬로건인 ‘New&Differnt’를 모르스Morse 부호화시켜 패널 하나하나에 입혔다는 것이다. 실내 공간은 건물 외관의 짙고 육중한 느낌과 상반되는 전체적으로 밝은 톤을 사용해 반전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공간 곳곳 시원하게 열린 창에는 도시의 풍경이 그림처럼 걸려 있어 내부 공간의 답답함을 없앴고 각 층마다 열교환기 설비를 설치해 창문을 열지 않아도 항상 신선한 공기가 순환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건축과 설계를 맡은 김성우 소장이 기능적이면서 환경적인 공간 만들기에 집중했다면, 가구 및 조명 스타일링을 담당한 김계연 대표는 ‘Create in Comunal Comfort’를 주제로 사무 공간에 온기를 더하는 작업을 했다. 공간 곳곳은 덴마크에서 공수해온 북유럽의 디자인 가구들로 꾸몄는데, 원 컬렉션 One Collection, 벤트 한센 Bent Hansen, 보우드 Woud, 콘스탄트베르크 Konsthantverk 등이 온기를 품은 모습으로 안착되어 있다. 옥상정원 구름 마루는 각진 건물과 대비되는 유선형의 곡선으로 에워싼 정원으로 계획됐고 다층구조 식재 교목, 관목수, 지피 초화류 식물 30여 가지를 심어 리듬감있게 사계절의 변화를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정원으로 완성했다.

신소희, 이소영 대표는 직원들이 신사옥에서 행복감을 느끼고 생명력을 충전 받을 수 있기를 소망한다. 회사는 어쩌면 집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일 수 있다. 하루하루 일상과 내 모습이 가장 많이 담겨지는 곳. 더북컴퍼니 사옥은 직원들에게 두 번째 그 이상의 집이 아닐까 싶다.

 

3층 로비 라운지와 4층 자료실은 오픈되어 있는 독특한 구조를 띤다. 더북컴퍼니를 찾아온 손님뿐 아니라 직원들이 자유롭게 오가며 북유럽 인테리어와 디자인 가구를 경험해볼 수 있는 곳이다.

 

탁 트인 하늘과 마주할 수 있는 루프 가든 구름 마루.

 

로비 라운지는 더북컴퍼니를 기억하게 만드는 얼굴 같은 공간이다

 

지하 2층에 자리한 이벤트홀 토브 TOBE. 각종 이벤트를 비롯해 작은 콘서트도 열 수 있는 규모다.

By | 5월 8th, 2017|INTERIOR|0 Comments

About the Author:

CREDIT

에디터

박명주

포토그래퍼

임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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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ive Cube House

2017년 5월 6일

심플한 공간을 지루하지 않게 만들기. 건축가 데이비드 툴스트럽은 이 도전에 성공했다. 덴마크 코펜하겐에 자리한 큐브 모양의 집에는 식물이 자라면서 강철, 유리와 상호작용한다.

전체가 나무 각재로 마감된 이 묵직한 ‘상자’를 보면 우선 당황하게 된다. 현관과 부엌으로 통하는 문 부분만 트여 있기 때문이다. 덴마크 코펜하겐 브리게 Brygge 지역의 트렌디한 거주지구에 있는 이 인더스트리얼 건물은 본래 270㎡ 규모의 공장이었는데, 건축가 데이비드 툴스트럽과 그의 건축 스튜디오팀이 포토그래퍼 피터 크라실니코프를 위한 주거 공간으로 개조했다. 좁은 길에 자리한 이 건물은 빛이 잘 들지 않았다. 건축 스튜디오는 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중앙 정원인 아트리움을 중심으로 모든 방을 배치하는 도전을 감행했다. 이 집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유리 벽이 3개 층에 이어지면서 시선을 다각화하고 빛을 끌어들인다. 극도의 간결함을 위해 무미건조할 수 있는 위험을 무릅쓴 선택이었다. 피터는 지루하지 않은 공간을 만들기 위해 밝은 색 나무와 모직물, 퍼로 된 태피스트리, 벨벳 등 컬러풀한 텍스타일을 다양하게 활용했다. 그가 심사숙고해서 선정한 사진 작품과 아이코닉한 디자인 가구 그리고 원래부터 이 공간에 있던 소재인 콘크리트 바닥, 검게 변한 강철, 빛바랜 벽돌이 넓은 공간에 독특한 온기를 가져다준다.

저녁마다 높이가 2.2m나 되는 통창에 벨벳 커튼을 치면 집과 하나 된 식물들이 다이닝 공간에 무대 같은 분위기를 부여한다. 피터는 브라질산 나무 자토바 Jatoba로 만든 테라스에 작업실을 열었다. 자토바 나무의 회색 톤이 사과나무와 허브, 벽을 타고 자라는 다년생식물의 은녹색이 녹아들며 도시에서 자라는 이 숲을 매혹적으로 만든다.

 

 

모든 방은 아트리움을 중심으로 향한다. 1층에는 거실과 연결된 오픈 키친과 사무 공간, 다이닝룸이 있고 2층에는 2개의 침실이 있다. 왼쪽 페이지 자토바 나무 각재가 보여주는 미니멀리즘. 집이 마치 거대한 나무 상자처럼 보인다.

 

 

아트리움으로 확실하게 밝아진 거실. 피터의 사진 작품과 1960년대 지미헨드릭스의 초상화가 록 스타일을 만들어낸다. 콘크리트 블록 안에 쏙 들어간 소파와 작고 낮은 테이블은 데이비드 툴스트럽 스튜디오에서 디자인했다. 쿠션과 퍼 태피스트리는 피터가 여행지에서 구입한 것. 암체어 ‘637 위트레흐트 637 Utrecht’는 디자이너 게리트 토마스 리트벨트 Gerrit Thomas Rietveld가 까시나 Cassina를 위해 디자인한 제품으로 크바드랏 Kvadrat 패브릭으로 커버링했다. 이 암체어의 밝은 컬러가 무채색의 공간에 온기를 준다. 앞쪽에 달아놓은 펜던트 조명 ‘파렌테시 Parentesi’는 아킬레 카스틸리오네 Achille Castiglione가 디자인한 것으로 플로스 Flos 제품.

 

다이닝 공간에는 한스 베그너 Hans Wegner가 디자인한 칼 한센 Carl Hansen의 나무 테이블과 의자를 놓았다. 저녁에 치는 큰 벨벳 커튼이 공간에 세련된 분위기를 더한다. 펜던트 조명은 데이비드 툴스트럽 스튜디오에서 디자인한 것. 벽과 바닥은 시멘트로 마감했다.

 

부엌 한가운데에는 맞춤 제작한 아일랜드 식탁을 놓았다. 조각 작품 같기도 한 아일랜드 식탁은 콘크리트에 유리와 돌을 섞어 만드는 테라초로 마감했다. 아일랜드 식탁과 마주한 벽돌 벽은 옛날 공장의 일부분이다. 벽에 건 아프리카 가면은 피터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케이프타운에서 구입한 것.

 

빛이 잘 드는 피터의 침실. 검은색 강철 프레임이 떡갈나무로 마감한 벽과 바닥, 등나무 암체어, 누비 면 침대보와 퍼 태피스트리 같은 부드러운 패브릭 덕분에 따뜻해졌다. 헤이 Hay의 금속 소재 사이드 테이블 ‘슬리트 테이블 롱드 Slit Table Ronde’와 CTO 라이팅 CTO Lighting의 플로어 조명이 공간에 광택을 더한다.

By | 5월 6th, 2017|INTERIOR|0 Comments

About the Author:

CREDIT

에디터

실비 테보 Sylvie Thebaud

포토그래퍼

벵상 티베르 Vincent Thib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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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mood for DESIGN

2017년 5월 5일

중국 아트 컬렉터의 보물들이 자리한 멋진 갤러리 라 파고다 La Pagoda. 그 놀라운 공간에서 동양과 서양 사이의 간극이 디자인이라는 다리로 이어진다.

Gold Lacquer
금색 유약을 바른 도자 사케병은 JL 코케 JL Coquet 제품. 13cl 168유로, 20cl 177유로. 스틸 다리에 황동 상판을 얹은 낮은 테이블 ‘시로 Syro’는 에밀리오 나니 Emilio Nanni 디자인으로 드 카스텔리 De Castelli 제품. 10 쉬르 디 10 sur Dix에서 판매. 56×48×45cm, 1668유로. 가지색 플란넬 소재의 암체어와 풋스툴은 AM. PM. 제품. 699유로. 면 새틴 소재의 쿠션 ‘록 인 베르사유 Rock in Versaiiles’는 메종 크리스찬 라크로아 Maison Christian Lacroix 제품. 139유로. 네팔에서 손으로 짠 양모와 실크 소재의 태피스트리 ‘수리야 Surya’는 주문 제작 제품. 아틀리에 페브리에 Atelier Fevrier의 엘리오 Helios 컬렉션으로 제곱미터당 1620유로부터.

Dream of Wood
갈매기 패턴의 패브릭으로 커버링한 푸프 ‘투쿰카리 Tucumcari’는 미소니 홈 Missoni Home 제품. 지름 40cm, 418유로. 검은색 래커를 칠한 스틸 옷걸이 ‘가비아 Gabbia’는 에반겔로스 바실레이유 Evangelos Vasileiou 디자인으로 치나 제품. 350유로. 가지색 면으로 커버링한 나무 의자 ‘아멜리 Ameilie’는 칼리가리스 Calligaris 제품. 개당 467유로. 손으로 짠 양모 태피스트리 ‘리듬 Rythme’은 툴르몽드 보샤르 Toulemonde Bachart 제품. 170×240cm, 740유로. 비스코스와 면으로 된 베스트는 코스 COS 제품.

Warm Wave
오리가미 기법으로 만든 조명 ‘96 몰레큘 96 Molecules’은 스틸과 종이로 제작한 것. 아쿠아 크레아시옹 Aqua Creations 제품. 1892유로. 황동과 스틸로 제작한 낮은 테이블 ‘플라카 Placas’는 뤼시디 프베르 Lucidi Pevere 디자인. 드 카스텔리 De Castelli 제품으로 10 쉬르 디에서 판매. 60×47cm. 1464유로. 너도밤나무와 가죽으로 만든 팽이 시리즈 ‘에퀼리브르 Equilibre’는 에르메스 Hermès 제품. 개당 730유로. 유약을 칠한 흙으로 만든볼 ‘송 아망드 Song Amande’는 존 드 크롬 Jaune de Chrome 제품. 45cl, 49유로.

Silk Road
2개의 색유리 조명은 댄 예페트 Dan Yeffet 디자인. 푸른색 유리의 ‘푸르 밥 Pour Bob’은 높이 45cm, 붉은색 유리 ‘푸르 사라 Pour Sara’는 높이 30cm. 모두 홈 오투르 뒤 몽드 Home Autour du Monde 제품. 개당 385유로. 그래픽 패턴의 모직으로 커버링한 암체어 ‘세실 Cecile’과 푸프 ‘샤를롯 Charlot’은 안드레아 파리시오 Andrea Parisio 디자인으로 메리디아니 Meridiani 제품. 각각 2470유로, 706유로. 팥죽색 벨벳으로 된 암체어 ‘애스턴 Aston’은 로돌포 도르도니 Rodolfo Dordoni 디자인으로 미노티 Minotti 제품. 실베라 Silvera에서 판매. 2215유로. 패턴이 그려진 거친 리넨 쿠션은 라 메종 제네랄 La Maison Generale 제품. 120유로. 파스텔 컬러의 양모와 실크 태피스트리 ‘덴시티 Density’는 타이 핑 Tai Ping의 블러 Blur 컬렉션. 1.70×2.40m, 1만20유로부터. 벽에 건 작품은 살로메 드 퐁태니외 Salome de Fontainieu의 먹 작품으로 다이안 드 폴리냑 Diane de Polignac 갤러리 소장품.

Ink and Bronze
도금한 브론즈 프레임에 자주색 모헤어 벨벳으로 커버링한 의자 ‘무레나 Murena’는 라차리니&피커링 Lazzarini&Pickering 디자인으로 마르타 살라 에디시옹 Marta Sala Editions 제품. 2400유로. 검은색 메탈 옷걸이는 칸 디자인 Kann Design 제품. 790유로. 금색 벨벳을 커버링한 의자 ‘비틀 라운지 Beetle Lounge’는 감프라테시 GamFratesi 디자인으로 구비 Gubi 제품. 1439유로. 뉴질랜드 양모와 비스코스로 제작한 핸드메이드 태피스트리 ‘플로라 Flora’는 J.D. 스타롱 J.D. Staron의 텍스튀르 모데른 Textures Modernes 컬렉션. 2.5×3m, 6700유로. 옷걸이에 건 드레스는 미우미우 Miu Miu 제품. 외투는 다이안 폰 퍼스텐버그 Diane von Furstenberg 제품.

 

 

By | 5월 5th, 2017|INTERIOR|0 Comments

About the Author:

CREDIT

에디터

비르지니 뤼시 뒤보스크 Virginie Lucy-Duboscq

포토그래퍼

디디에 들마 Didier Delmas

assistant

니콜라 쿠뢰 Nicolas Cour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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