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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을 추구하는 카페

//느림을 추구하는 카페

느림을 추구하는 카페

2018년 12월 4일

송리단길에 개화기 느낌의 카페가 오픈했다.

 

송리단길 만옥당

 

송리단길 카페

 

만옥당 카페

 

카페로 들어서는 문은 오래된 건물 한편에 위치하는데 폐철도의 나무로 만들어져, 그곳을 통과해 들어서면 마치 다른 시대를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안겨준다. 카페 내부는 동서양의 오브제가 적절하게 어우러져 이색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메뉴에도 이런 스토리를 녹여내 만옥당만의 스타일로 구성했다. 만옥당의 스페셜티 드립 커피는 원두 이름을 사용하지 않고 부드럽게 감기는 묵직한 ‘심연’과 화사한 산미와 가벼운 목 넘김의 ‘화연’ 두 가지로 나뉘는데 그날그날 가장 질 좋은 원두를 사용한다. 핫케이크는 주문과 동시에 머랭을 쳐 만들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지만 베이스부터 크림까지 만옥당의 레시피로 만들어 더 부드럽고 촉촉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그외에도 단맛을 약간 강화한 아이스 초코에 수제 크림을 얹어 만든 미제 초코 등 다양한 음료도 준비되어 있으니, 치열하게 살아가는 일상에서 잠시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겨도 좋겠다.

add 서울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9

tel 070-8154-0002

open 화~일요일 낮 12시~오후 10시, 월요일 휴무

 

만옥 비엔나

부드러운 수제 크림을 올린 만옥 비엔나.

 

미제 초코

달달한 아이스 초코 크림과 초콜릿을 올린 미제 초코.

 

수플레 팬케이크

수제 크림과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인 수플레 팬케이크.

By | 12월 4th, 2018|FOOD|느림을 추구하는 카페에 댓글 닫힘

About the Author:

CREDIT

에디터

신진수·문은정·원지은

포토그래퍼

이예린·이현실

assistant editor

윤다혜

TAGS

고수의 고기

2018년 12월 3일

컨템포러리 아메리칸 퀴진 창시자인 찰리 파머의 레스토랑에서 총괄 셰프로 근무했으며, <한식대첩> 고수 외전 편의 셰프 캐스팅과 자문을 담당한 김세경 셰프가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 전문 레스토랑 ‘휴135’를 오픈했다.

 

휴135

 

20석의 바 테이블과 최대 7명까지 수용 가능한 2개의 프라이빗 룸으로 구성되었으며 인테리어부터 소소한 젓가락 하나까지도 셰프의 손길이 닿았다. 오너 셰프로서의 첫 레스토랑인 만큼 그간 해보고 싶었던 모든 것을 담았다고 한다. 직접 제작한 숙성고에서 최소 21일간 숙성시킨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는 이베리코, 텐더로인 등 다채로운 부위가 준비되어 있다. 마치 정육식당처럼 원하는 크기를 골라 주문할 수 있어, 혼밥을 즐기는 사람부터 프라이빗한 회식을 원하는 이들까지 식성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수비드한 소뼈갈비, 이베리코 뼈등심, 하루 염지한 껍질 항정살 등 흔히 맛볼 수 없는 특수 부위만을 모아 준비한 ‘스페셜 컷’은 휴135에서 꼭 맛보아야 할 메뉴. 식사의 마무리로 안성맞춤인 솥밥도 놓치지 말자. 위스키와 와인, 사케 등 주류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으며, 들기름을 살짝 발라 구운 육포에 싱글 몰트위스키 한잔을 곁들이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다.

add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55나길 6

tel 070-4155-0135

open 오후 5시30분~10시(라스트 오더, 금~토요일 10시 30분, 일요일 9시 30분)

 

김세경 셰프

 

이태원 휴135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

휴 135의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

 

 

한우 스테이크 타르타르

수비드한 달걀을 올린 한우 스테이크 타르타르.

By | 12월 3rd, 2018|FOOD|고수의 고기에 댓글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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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신진수·문은정·원지은

포토그래퍼

이예린·이현실

assistant editor

윤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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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 Me

2018년 11월 30일

내추럴 와인으로 유명한 숍&레스토랑에서 반응이 좋은 와인 몇 병을 추천 받았다.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반드시 기억해야 할, 지금 가장 핫한 내추럴 와인 리스트가 탄생했다.

 

비노스앤 내추럴 와인

Recommended By 비노스앤

일반 소매점에서 찾기 힘든 내추럴 와인을 다량 구비하고 있는 대표적인 내추럴 와인숍. 운이 좋다면 귀여운 강아지 녹스도 만나볼 수 있다.

add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판교로58번길 4-2 tel 031-8017-7717

(왼쪽부터)

No Control, Rockaille Billy 17 노꽁트롤 와인 록카이 빌리는 오베르뉴 Auvergne 지역의 해발 500m에 위치한 50년 된 포도나무에서 재배된 가메이 Gamay 품종으로 만든 것이다.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붉은 과일의 깊은 맛과 길게 여운이 남는 피니시가 특징이다.

Radikon, Ribolla 라디콘은 아마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오렌지 와인이 아닐까. 특히 리볼라는 묵직한 바디감에 신선한 오렌지, 살구 향 등의 과일 풍미, 매력적인 산도가 조화롭게 구성된 라디콘의 대표 와인이다.

Strohmeier, Lysegron No.3 다소 생소한 와인 생산지인 오스트리아는 내추럴 와인 마니아들에게 각광받는 나라다. 피노 블랑을 주 품종으로 하는 스토메이어는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 풍미와 침샘을 자극하는 산미가 특징으로 레스토랑 밍글스에서 직수입하여 페어링 와인으로 쓰고 있다.

Philippe Jambon, Une Tranche Sudiste 16 유명 내추럴 와인 생산자인 필립 장봉의 인지도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와인. 한국에 소개된 필립 장봉의 와인 중 하나로, 쉬라와 그라나슈가 블렌딩된 유일한 와인이다. 잘 익은 붉은 과일의 풍부한 풍미가 매력적이다.

 

 

slok 내추럴 와인 슬롴

Recommended By SLOK

패션 스타일리스트 출신의 대표가 운영하는 내추럴 와인바. 격식 없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내추럴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add 서울시 용산구 녹사평대로 40가길 3-3 지하 1층 tel 070-7799-0302

(왼쪽부터)

Malvasia, Skerli 2014 철분이 많은 토양에서 자란 말바시아 품종이 담대한 구조감 속에서 꽃과 과일, 꿀의 향기를 우아하게 펼쳐낸다. 무척이나 근사한 느낌을 준다.

Rosato la salita, Rabasco Abruzzo 2016 몬테풀치아노 다부르초 품종의 와인이다. 고혹적인 장밋빛에서 넘실거리는 기분 좋은 생동감과 오크 향이 특징. 이 아름다운 로제를 마시면 햇볕이 내리쬐는 이탈리아의 어느 언저리에 누워 있는 것만 같다.

Lacines Blanc les Cailloux du Paradis, Claude Courtois Loire 2014 쇼비뇽 블랑과 로모랑탱 품종으로 만든 레 카이유 디파라디 라신느는 진한 꽃 향과 은은한 보이차, 꿀 향기까지 후각이 호사하는 와인이다. 어린아이 같은 웃음이 팝콘처럼 터지는 애프터로 미각까지 즐겁다.

 

 

bar piknic 내추럴 와인

Recommended By Bar PiKnic

제로 컴플렉스의 타파스 메뉴와 합리적인 가격의 내추럴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 프랑스 알자스 출신의 소믈리에 클레멍 토마쌍의 근사한 와인 리스트가 준비되어 있다.

add 서울시 중구 퇴계로6가길 30 피크닉 1층 tel 070-8821-6374

(왼쪽부터)

Love Me Hate Me 2015 체코공화국인 네스타츠에서 게뷔르츠트라미너 품종으로 만든 와인이다. 포도 껍질을 침용해서 만든 것으로 짙은 오렌지색과 장미, 귤, 리치, 머스크 등의 아로마를 품고 있다. 독특한 생산지와 인상적인 스타일로 인기가 좋다.

Pierre Précieuse, Alexandre Bain 2015 폴리 퓸 Pouilly Fumé 지역에서 만드는 쇼비뇽 블랑. 와인 메이커인 알렉산드르 뱅은 이미 슈퍼스타급 인지도를 갖고 있어 한국의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 매우 유니크한 소비뇽 블랑으로, 스모키하면서도 말린 망고 같은 열대과일 향이 특징이다.

Alsace, la Grange de l’Oncle Charles 2017 리즐링, 피노그리, 피노 블랑, 게뷔르츠트라미너 등 일반적이지 않은 알자스 포도를 블렌딩해서 만든 와인. 생강과 오렌지 껍질, 정향의 아로마가 인텐스하면서도 아로마틱하다. 하지만 드라이한 미네랄 느낌도 있는 매력적인 와인이다.

Vouvray Pierres Rousses 2016, Paul Breton 슈냉 블랑으로 만든 것이라면 어떤 스타일의 와인도 좋다. 꿀과 파인애플, 밤의 향과 더불어 드라이하면서도 리치하고, 숙성된 맛이 나는 와인이다. 낮은 산도와 다채로운 풍미가 내추럴 와인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어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Metisse 2017 부르고뉴의 가메이 품종으로 만들어 무척이나 프루티하고 부드럽다. 마치 포도 한 송이를 그대로 먹는 듯한 느낌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어 더욱 인기 있는 와인.

 

 

프렌치 터틀 내추럴 와인

Recommended By 프렌치 터틀

제주도의 프렌치 레스토랑 이스트엔드에서 운영하는 내추럴 와인바. 애호가들 사이에서는 제주도의 내추럴 와인 성지로 불린다.

add 제주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로1길 117 tel 070-8900-3355

(왼쪽부터)

Jolly Nature Pet’ Nat 복숭아와 캐모마일의 향긋함, 효모와 누룩의 구수하면서도 쿰쿰한 향의 밸런스가 재미있어 계속 냄새를 맡게 된다. 나도 모르게 벌컥벌컥 마시게 돼 마시는 속도가 취하는 속도를 추월하곤 한다.

Le Raisin&l’ange Hommage à Robert 2016 품종은 매년 다르지만 퀄리티는 한결같다. 입안에서 미세한 탄산이 자글대며, 신선하면서도 밝은 과실미와 산미가 느껴진다. 내추럴 와인 특유의 개성이 강하면서도 접근성이 괜찮아 초심자와 애호가 모두 즐겁게 마실 수 있다.

Julien Meyer Mer&Coquillages 2015 바다를 연상시키는 알자스산 와인이다. 이름부터 ‘바다 Mer와 조개 Coquillages’다. 풀밭과 바다, 탄 레몬의 향이 느껴지며, 깨끗하면서도 짭조름한 맛 때문에 날것의 재료, 특히 해산물이 생각난다.

Radikon Jakot 2009 라디콘은 껍질 침용 와인인 오렌지 와인의 정점에 서 있는 와이너리다. 라디콘을 마셨을 때 눈이 동그래지면서 놀랐던 손님들의 반응이 또렷이 생각난다. 이보다 향긋하고 우아하며, 깊은 맛의 오렌지 와인이 또 있을까.

By | 11월 30th, 2018|FOOD|Remember Me에 댓글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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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문은정

포토그래퍼

이예린

assistant

윤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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