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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use My French!

//Excuse My French!

Excuse My French!

2018년 12월 12일

데코, 디자인, 라이프스타일의 성지 메종&오브제가 2019년 1월 18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빌팽트 전시장에서 열린다. 전시장에 가기 전 올해의 테마와 올해의 디자이너에 대해 알고 간다면 메종&오브제를 두 배로 즐길 수 있다.

 

메종&오브제

ⒸCharles Dluvio Unsplash

 

VERY FRENCH!

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예술감독 벤자민 마일피드, 가수 크리스틴 앤 더 퀸스의 연결고리는 무엇일까? 이들이 프랑스인이라는 것 말고도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트렌드 정보회사 넬리로디의 뱅상 그레고아 Vincent Groire는 이들 모두 형언하기 어려운 특별한 매력이 있다고 평가한다. 정의하기는 어렵지만 자연스러우면서도 여유롭고 세련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고 믿는 메종&오브제는 해마다 시즌 테마를 위한 최신 트렌드와 소비자 행동을 분석한다. 2019년 1월의 전시 테마는 유머러스함을 갖춘 ‘Excuse My French’로 선정됐다. 이번 테마를 통해 국제사회에서 프랑스가 다시 부상하는 현상을 진지하게 분석해볼 것이다. 뱅상 그레고아는 “해외에서 프랑스에 대한 새로운 호기심이 늘어나고 있고, 이는 세계화의 한 부분으로 작용한다. 모든 것이 비슷해지는 표준화된 세계에서 예외적인 것과 서로 다름에 초첨을 맞춘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특히 프랑스의 새로운 디자이너와 신진 브랜드를 만날 수 있으며, 프랑스를 방문한 사람들은 ‘메이드 인 프랑스’를 활용할 다양한 기회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프랑스 파리

ⒸFlorian Pircher on Unsplash

 

프랑스 노르빌팽트 전시장

ⒸDeva Lence

 

 

올해의 디자이너, 세바스티안 헤르크너

메종&오브제는 매 시즌 독창적이면서도 이 시대에 영향을 끼치는 디자이너를 선정하는데, 올해의 주인공은 서른일곱 살의 독일 디자이너 세바스티안 헤르크너다. 그는 오펜바흐 미술대학에서 제품 디자인을 공부한 뒤 세계적인 디자인 브랜드와 지속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이어나가고 있다. 2018년만 해도 세계적인 브랜드 모로소 Moroso, 데돈 Dedon, 토넷 Thonet 및 린테루 Linteloo를 비롯해 무려 21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지난 10년간 혁신적이면서도 전통적인 작품을 인정받아 30여 개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tel GLI컨설팅 070-4337-6954

web www.maison-objet.com

 

세바스티안 헤르크너

ⒸGaby Gerster

 

세바스티안 헤르크너 스튜디오

ⒸStudio Sebastian Herkner

 

카펫 볼

카펫과 볼.

 

커피 테이블

클라시콘 벨 커피 테이블.

 

토넷 의자

토넷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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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CREDIT

에디터

박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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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iday MORNING

2018년 12월 11일

특별할 것 없는 일상에서 조금의 변화를 줘 따스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예시를 보여주는 전시를 만났다. 이노홈이 제안하는 첫 번째 전시 <보통날>은 각 분야에서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푸드 크리에이터, 세라미스트, 플로리트스트, 글라스 아티스트와 함께 일상 속 쓰임새의 아름다움을 재해석해 특별한 휴일 아침 풍경을 선보였다.

 

다이닝 테이블 꾸미기

일상적인 아침의 풍경을 담은 다이닝 공간. 아침에 간단히 먹을 수 있는 크루아상과 에스프레소, 에그와 타르트 등 특별할 것 없는 음식이지만 종지 위에 잔을 올려 트레이로 활용하고 에스프레소잔을 에그 스탠드로 사용하는 등 쓰임을 달리한 점이 돋보인다. 여기에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는 꽃으로 테이블에 생동감을 부여했다.

 

서재 인테리어

따스한 느낌이 나는 소재와 컬러의 가구로 꾸민 서재 공간. 그린 컬러의 라운지 체어와 그림, 식물, 나무 소재의 테이블이 조화를 이룬다. 자연스러운 셰이프가 돋보이는 꽃병과 인센스 버너 그리고 간단한 커피잔과 서브 접시를 둬 책을 읽거나 작업하는 등 일상의 자연스러움을 표현했다.

 

침실 인테리어

전체적으로 따스한 분위기를 내는 컬러를 사용해 연출한 침실. 여기에 음하영 작가의 따뜻한 색채의 작품이 어우러져 금방이라도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싶은 공간으로 스타일링했다. 사이드 테이블에는 간단한 베리로 케이터링해 상쾌한 아침 풍경을 연출했다. 파인 라인 베딩 세트와 앙증 맞은 밤비 스툴, 따뜻한 블루 컬러의 한스 베그너 ‘GE 240’ 체어, 컬러감이 느껴지는 비토리아노 비가노 Vittoriano Vigano의 몬드리안 버전 플로어 조명은 모두 이노홈 제품.

 

볼레 펜던트 조명

음식과 식기가 놓인 전형적인 테이블 세팅보다 그릇의 쓰임새에 중점을 둔 공간. 물방울을 연상시키는 볼레 Bolle 펜던트 조명과 그릇이 돋보일 수 있도록 꽃 장식은 최소화했다. 일반적으로 단품으로 사용하는 오발 형태의 접시에 수프 볼을 올려 여분의 자리에 빵을 올리거나 조그마한 잼병을 두어 서브 트레이로 활용한 점이 돋보인다.

 

 

INTERIOR DESIGNER

김계연 대표 이노홈은 공간 디자이너 김계연 대표가 이끄는 이노필을 기반으로 가구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 전체를 아우르는 브랜드다. 세로수길에 자리한 이노홈의 쇼룸은 2층 단독주택을 개조해 이노홈이 제안하는 컬렉션과 스타일의 침실, 서재, 다이닝, 거실 등 공간을 나눠 실제 집 같은 분위기로 꾸몄다. 이번 전시를 기획하고 총괄한 김계연 대표는 과하게 꾸미지 않은 일상의 아름다움에 섬세한 숨을 불어넣어 따스하고 자유로운 감성을 표현하고자 했다. 보통날을 컨셉트로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과 함께 일상 속 ‘쓰임새’에 집중하고 단순히 리빙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공간에서 쓰이는 다양한 리빙 관련 콘텐츠를 접목시켰다.

이노홈 김계연 대표

2층 거실에 앉아 있는 이노홈의 김계연 대표.

 

지노 사르파티 테이블 조명

이노홈에서 판매하는 이탈리아 디자이너 지노 사르파티 Gino Sarfatti의 548 테이블 조명과 안나리사의 글라스 작품이 조화를 이룬다.

 

 

GLASS ARTIST

안나리사 알라스탈로 핀란드 출신의 유리 예술가 안나리사 알라스탈로 Annalisa Alastalo는 남양주에서 유리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생명력 넘치는 주변의 자연환경과 정원 등 일상에서부터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패션, 테이블 스타일링, 플로럴 디자인, 사진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자연의 감성을 담은 안나리사의 작품은 핸드메이드 블로잉 기법을 통해 투명한 작업이 주를 이루지만 연한 핑크와 블루 등 은은한 색감의 작업도 선보여 어느 곳에 두어도 아름다운 오브제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안나리사 알라스탈로

남양주에 위치한 안나리사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작품을 들고 있는 안나리사 알라스탈로. 은은한 색감의 작품과 바깥 자연풍경이 어우러진 동화 같은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안나리사 스튜디오

이노홈의 2층 거실 사이드 테이블에 전시된 그녀의 작품. 무심한 듯 툭 놓아 손님을 집에 초대했을 때와 같은 일상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와인 글라스

안나리사의 투명한 유리잔과 은은한 옐로 컬러가 매력적인 와인 글라스.

 

 

FOOD CREATOR

김채정 이번 전시에서 전반적인 음식과 그릇 스타일링을 담당한 푸드 크리에이터 김채정은 수많은 곳을 여행하며 그 지역의 다양한 요리와 문화에서 영감을 얻어 단순히 먹는 것이 아닌 눈으로 즐기는 하나의 예술을 만들어낸다. 음식이 돋보이기보다는 이혜미 작가의 그릇과 보통날이라는 컨셉트와 분위기를 고려했으며, 과하지 않으면서 적절히 그릇과 잘 어우러지도록 실용적인 요리를 준비했다.

푸드 크리에이터 김채정

테이블 세팅을 준비하고 있는 김채정 실장.

 

오발형 접시

이혜미 작가의 오발 접시 위에 수프 볼을 올려 그릇의 쓰임새를 새롭게 구성했다. 납작하고 넓은 오발형 접시는 빵이나 잼을 올리는 서브 트레이로 활용하기에 좋다.

 

CERAMICIST

이혜미 세라미스트 이혜미의 작업은 용도에 한정되지 않은 오브제와 테이블웨어를 지향하며 핸드메이드로 만드는 과정에서 쌓인 시간과 감촉을 느낄 수 있는 셰이프가 특징이다. 특히 가볍고 자연스러운 형태를 지녔는데, 이번 전시에서는 화이트 그릇을 위주로 셀렉트해 손님을 초대했을 때 과하지 않은 일상에서의 쓰임에 중점을 뒀다. 이노홈 전시는 쓰임이 가장 중요한 화두였기 때문에 어떻게 음식을 구성했을 때 아름다울 것인지와 그릇의 형태와 음식이 담겼을 때의 조합에 신경 썼다.

이혜미 작가

1층에 마련된 작품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혜미 작가.

 

 

FLORIST

박혜림 아보리스타의 플로리스트 박혜림은 ‘보통날’의 컨셉트를 계절에 연관시켜 구상했고, 그녀가 해석한 계절 속의 보통날은 가을이었다. 가을 하면 떠오르는 우거진 풀과 들판을 컨셉트로 실제 어느 들판을 옮겨온 듯한 느낌의 풀숲 공간을 연출했다.

플로리스트 박혜림

 

이노홈 보통날 전시

실내지만 가을의 들판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1층 전시실. 동화 속에서나 나올 법한 비주얼로 이곳의 포토 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By | 12월 11th, 2018|DESIGN|holiday MORNING에 댓글 닫힘

About the Author:

CREDIT

에디터

원지은

포토그래퍼

박상국

TAGS

Ready for CHRISTMAS

2018년 12월 10일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컬러인 레드와 블루, 고급스러운 골드, 순백의 화이트, 따뜻한 그린과 우드, 시크한 매력의 블랙까지 다양한 컬러의 리빙 아이템을 모았다.

 

앤트래디션 펜던트 램프

베르너 팬톤이 디자인한 ‘플라워 팟’ 펜던트 램프는 강렬한 레드 컬러로 공간에 포인트가 되어준다. 앤트래디션 제품으로 이노메싸.

 

몬타나 체어

90m 길이의 나일론 끈을 감아 만든 ‘팬톤 원’ 체어는 몬타나 제품으로 스페이스로직.

 

스메그 블렌더

부드러운 곡선과 레트로 스타일의 ‘핸드 블렌더 레드 한국형’은 화사한 컬러감으로 생기 넘치는 주방을 완성해준다. 스메그.

 

마지스 스펀 체어

무게가 실리는 쪽으로 기울어지거나 팽이처럼 빙글빙글 돌아가는 ‘스펀’ 체어는 마지스 제품으로 짐블랑.

 

스메그 반죽기

1~10단계로 속도 조절이 가능한 ‘반죽기 레드 한국형’은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방 인테리어를 책임진다. 스메그.

 

케이크 스탠드

‘피오니아 블러쉬 케이크 스탠드’는 오리엔트풍의 시누아즈리 스타일을 베이스로 풍성한 모란송이, 작은 나뭇가지, 이국적인 새들과 화려한 나비 패턴이 돋보인다. 웨지우드.

 

알레산드로 멘디니 와인 오프너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디자인한 와인 오프너 ‘알레시 안나 G‘는 알레시.

 

연말 선물

고전적인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르네상스 골드 티잔&소서, 골드 티포트’는 우아함이 느껴지는 시리즈로 웨지우드.

 

허먼밀러 암체어

좌석과 등받이, 팔걸이까지 모두 한 면으로 이루어진 ‘임스 몰디드 플라스틱’ 암체어는 허먼밀러 제품으로 스페이스로직.

 

노만코펜하겐 테이블웨어

모던한 주방과 다이닝 테이블에 잘 어울리는 테이블웨어 시리즈 ‘머머 블루 카라페, 슈가 볼, 플레이트’는 노만코펜하겐 제품으로 인터로그.

 

파티 냅킨

그림 동화 작가 엘사 베스코브 Elsa Beskow의 그림책에 나오는 일러스트를 패턴화한 디자인의 ‘엘사 베스코브 냅킨 언클 블루’는 이노메싸.

 

펫보이 빈백

라운지 체어로 이용하거나 원하는 스타일로 사용할 수 있는 ‘오리지널 빈백 패트롤’은 사용자 몸에 맞게 셰이프의 변형이 가능하다. 펫보이 제품으로 세그먼트.

 

멜로디로즈 티포트

공중그네를 타는 경쾌한 소년의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트라페즈 티포트’는 뚜껑 손잡이를 24캐럿 골드로 도금해 고급스럽다. 멜로디로즈 제품으로 런빠뉴.

 

H&M홈 샴페인잔

투명한 샴페인 글라스는 상단의 골드 컬러 장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H&M홈.

 

자라홈

실버 톤의 나뭇잎 디테일을 더한 화이트 그릇 받침대 ‘실버 톤 리브즈 포슬린 베이스’는 자라홈.

 

알바알토 화병

부드러운 곡선 라인과 새하얀 컬러가 매력적인 알바 알토 화병은 이딸라.

 

도트 티포트

흰색 배경의 도트 무늬가 경쾌한 ‘도트 티포트’는 고급스러운 골드 장식을 더했다. 마틴싯봉리빙.

 

무토 샐러드볼

종이를 접은 듯한 도자 볼 ‘크러시드’는 샐러드나 과일을 담기 좋은 크기다. 무토 제품으로 짐블랑.

 

H&M홈 촛대

공작새 장식의 금속 대형 촛대는 공작의 날개 패턴까지 살린 디테일을 돋보인다. H&M홈.

 

H&M홈 촛대

겨우살이 잔가지 모양의 메탈 촛대는 가지와 이파리를 섬세하게 표현해 오브제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H&M홈.

 

구비 펜던트

두 개의 개별적인 반구형 ‘멀티라이트’ 펜던트 조명은 비대칭적인 디자인으로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다. 구비 제품으로 짐블랑.

 

펌리빙 캔들 홀더

황동으로 제작한 다용도 캔들 홀더 ‘서클’은 계절감이 느껴지는 장식품이나 나뭇잎을 매치하면 좋다. 펌리빙 제품으로 짐블랑.

 

알바알토 볼

반짝이는 골드 컬러의 알바 알토 볼은 매끄러운 촉감이 특징이다. 이딸라.

 

빈티지 사이드 테이블

모로코 인테리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사이드 테이블 ‘뉴 까사블랑카’는 크롬으로 코팅된 매끄러운 다리에 빈티지 쟁반을 매치해 유니크하다. 런빠뉴.

 

데일리라이크 냄비 받침

이파리 모양의 냄비 받침 ’02 오크’는 널찍한 사이즈와 독특한 디자인으로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췄다. 데일리라이크.

 

이딸라 페이퍼 냅킨

이딸라를 대표하는 투명 접시에 도트 무늬가 들어간 ‘가스테헬미 페이퍼 냅킨’은 이딸라.

 

루밍 트레이

심플한 디자인과 세련된 컬러감이 돋보이는 ‘하이 트레이’는 소품, 오브제 등을 보관하기 좋다. 비트라 제품으로 루밍.

 

데일리라이크 에이프런

귀여운 동물 패턴이 특징인 ‘베이직 에이프런 06 Lesser 판다’와 ‘오븐 장갑 02 레서’는 커플이나 신혼부부의 선물로 추천한다. 데일리라이크.

 

이딸라 텀블러

여름날 아침에 맺힌 이슬방울처럼 반짝이는 디자인의 ‘가스테헬미 텀블러’는 이딸라.

 

알바알토 화병

물결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알바 알토 화병 ‘모스 그린’은 은은한 색감이 매력적이다. 이딸라.

 

실리콘 냄비 받침

식물을 위트 있게 디자인한 실리콘 소재의 실리콘 냄비 받침 ‘04 몬스테라’는 유리나 대리석 테이블에서도 미끄러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데일리라이크.

 

르크루제 무쇠 스킬렛

오믈렛이나 팬케이크, 볶음 요리 등을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무쇠 스킬렛’은 오븐에 그대로 넣어 요리할 수 있다. 르크루제.

 

원목 테이블

기다란 원목 상판과 메탈 다리로 구성된 ‘밴쿠버’ 원목 테이블은 견고함과 묵직함이 특징으로 보컨셉.

 

 캔들 홀더

두꺼운 초를 올려 사용하는 ‘나풀라 캔들 홀더 모스그린’은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디자인으로 어느 공간에서도 아름답다. 이딸라.

 

티 트롤리

알바 알토가 디자인한 ‘901 티 트롤리’는 커다란 바퀴와 프레임이 조화롭고 바퀴가 커서 이동이 용이하다. 아르텍 제품으로 루밍.

 

르크루제 냄비

넉넉한 핸들과 뛰어난 열전도성과 보온성을 자랑하는 무쇠 주물 냄비 ‘시그니처 원형 냄비’는 르크루제.

 

우드 스탠드

호수 모양을 본뜬 디자인의 ‘우드 스탠드’는 알바 알토 화병과 같이 매치하기에 좋다. 이딸라.

 

모엠컬렉션 와인렉

와인을 보관하거나 음식을 나르는 데 유용한 ‘롤링인’은 모던한 디자인으로 다이닝 공간에서 빛을 발한다. 모엠컬렉션.

 

H&M홈 와인 글라스

반투명한 회색빛 와인 글라스는 은은한 색감으로 고급스럽다. H&M홈.

 

쁘띠 퍼니처 펜던트 조명

우아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베르티고 스몰 블랙’ 펜턴트 조명은 천고가 높은 공간에 달면 멋진 인테리어를 완성한다. 쁘띠 퍼니처 제품으로 짐블랑.

 

H&M홈 촛대

원형 받침대가 있는 대형 유리 촛대는 높낮이가 다른 촛대를 같이 매치하면 더욱 멋스럽다. H&M홈.

 

리플 체어

나비의 날개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리플’ 체어는 둥근 셰이프로 등을 편안하게 감싼다. 모로소.

 

마지스 테이블

클래식한 우아함과 유니크한 매력을 겸비한 ‘빅 윌’은 테이블 끝에 위치한 휠이 특징이다. 마지스 제품으로 짐블랑.

 

무토 체어

슬림한 튜브 다리와 목재로 이뤄진 ‘비수 체어’는 모던한 분위기의 사무실이나 다이닝 공간에 적합하다. 무토 제품으로 짐블랑.

 

이노메싸 팬

크레인의 무쇠 주물 냄비 ‘프라잉 팬과 소테 팬’은 시간이 흐르고 자주 사용할수록 길이 들어 요리 맛을 더한다. 이노메싸.

 

크레인 투 홉 그리들 팬

2개의 버너를 동시에 사용하는 가로로 긴 형태의 팬 ‘헤링본 투 홉 그리들 팬’은 크레인 제품으로 이노메싸.

 

팟 스탠드

자작나무로 만들어 가볍고 튼튼한 것은 물론 이음새 없이 깔끔한 형태의 ‘팟 스탠드’는 오브제로 사용해도 좋다. 마자무 제품으로 루밍.

 

메탈 촛대

4개의 초를 꽂을 수 있는 메탈 촛대는 금색과 검정 2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H&M홈.

 

아르데코 화병

감각적인 패턴과 형태로 오브제뿐만 아니라 화병으로도 사용 가능한 ‘아트데코’는 챕터원의 시그니처 브랜드 스틸라이프 제품으로 챕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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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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