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호 조각과 가구가 어우러진 갤러리 같은 거실은 다양한 브랜드의 컬러풀한 패브릭과 디자인 가구를 믹스해 화사하게 완성했다. 포토그래퍼 장 프랑수아 조소(Jean Franҫois Jaussa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