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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for Relax

//Green for Relax

Green for Relax

2016년 9월 23일

초록 식물과 그림이 어우러진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따뜻한 나무 가구와 토분에 심은 식물로 꾸민 내추럴한 공간과 미니멀한 디자인의 가구와 선이 아름다운 식물로 꾸민 두 곳의 휴식 공간이 마음에 편안함을 선사한다.


파란 휴식처 

미니멀한 디자인의 가구를 둔 휴식 공간. 뒤의 벽에는 블루 계열의 그림을 걸었고 카펫도 파란색으로 깔아 통일감을 주었다. 높이와 크기가 다른 사이드 테이블을 리듬감 있게 배치하고 그 위에 수경 재배가 가능한 식물을 디스플레이했다. 심플한 스타일의 가구라면 식물을 꽉 차게 두지 말고 커다란 식물을 하나 정도만 두어 균형을 잡는다. 

 

회색 패브릭 소재 ‘멀티소파’와 소파 앞에 배열한 ‘멀티큐브 사이드 테이블’은 모두 바이헤이데이 제품. 멀티큐브 사이드 테이블은 상판과 프레임 컬러를 변경할 수 있다. 비스코스 소재의 파란색 ‘메디슨’ 카펫은 럭스툴 제품으로 유앤어스. 소파 옆에 세워둔 플로어 조명 ‘트리니티 투명’은 라문 제품. 소파 위의 꽃무늬, 단색 쿠션은 모두 키티버니포니 제품.

 

오른쪽 벽에 건 노랗게 단풍이 든 나무 사진 ‘Cha Urumuchi’는 이경자 작가의 작품으로 갤러리우. 꽃을 수중 촬영한 두 개의 작품은 강용길 작가의 ‘KIL_UWF7970’, ‘KIL_UWF7534’로 갤러리 플로바리스. 연기처럼 퍼지는 듯한 그림 ‘Visual Poetry’는 권현주 작가의 작품으로 유중갤러리. 파란색 잎을 표현한 두 점의 ‘가공된 풍경’은 남상운 작가의 작품으로 씨케이 아트 스페이스. 오브제가 붙어 있는 작품 ‘Refresh’는 조유미 작가의 작품으로 레지나갤러리.

 

 


미니멀한 코너 공간 

크기가 다양한 작품을 벽에 오밀조밀 걸었다면 그 주변 공간은 최대한 가볍게 비우는 것이 좋다. 그림과 가구가 부딪혀 자칫 산만해질 수 있기 때문. 낮고 심플한 디자인의 가구를 두었다면 가구 위에 둘 식물도 간결한 것으로 고르도록 한다. 


스틸 프레임 소재의 2단 ‘멀티셸프 01 L2’와 흰색 테이블 조명 ‘판텔라’는 모두 바이헤이데이. 


노란색 배경의 비타민 작품 ‘창조의 비타민’과 그 아래 흰색 배경의 작품 ‘생각의 밥’은 모두 호진 작가의 작품으로 희수갤러리. 도시 풍경을 그린 작품은 지훈 스타크의 ‘에코 타워’ 작품으로 갤러리 에스피. 빨간색 배경의 ‘콘서트’는 신흥우 작가의 작품으로 갤러리위. 캐릭터 그림은 아트놈의 ‘무제’로 갤러리조선. 정사각형 작품 ‘The Mere Flower 4’와 ‘Rag Doll’은 모두 지영 작가의 작품으로 수호갤러리. 소녀의 모습을 따뜻하게 표현한 작품 ‘Going out’은 신철 작가의 작품으로 프린트베이커리. 




식물을 위한 선반

선반 가구의 역할이 책이나 장식품을 위한 것일 필요는 없다. 식물을 위한 장식 선반으로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선반 가구로 파티션처럼 공간을 구분하고 위에 쥐손이, 담쟁이 등의 식물을 연출했다. 선반 전체에 식물을 두지 않고 적당한 곳에 디스플레이하고 선반 앞에는 물무궁화처럼 키가 큰 식물을 곁들이면 한층 풍성하게 연출할 수 있다.


3가지 프레임, 4가지 색상, 10가지 상판을 조합할 수 있는 6단 선반 ‘멀티셸프 01 L6’은 바이헤이데이 제품.




나무 소재로 꾸민 내추럴한 거실

공간을 나무 가구로 채웠다면 식물도 토분에 심어 내추럴한 분위기를 맞추는 것이 좋다. 커피 테이블에 토분을 옹기종기 모아서 연출하고 주변에 무화과나무나 마지나타를 배치해 포인트를 주었다.


물푸레나무 프레임과 패브릭 좌석으로 만든 ‘우드 소파’는 바이헤이데이 제품. 삼각 형태의 크기가 다른 커피 테이블 2개와 심플한 디자인의 나무 스툴, 6인용 식탁은 모두 바이헤이데이 제품. 소파 위에 둔 플라워 패턴의 쿠션은 키티버니포니 제품. 원과 직선으로 이어진 플로어 조명 ‘트리티니 투명’은 라문. 작은 테이블 위에 올려둔 찻잔은 모두 TWL숍 제품. 민트색으로 격자무늬가 그려진 카펫은 간 제품으로 유앤어스.

 

꽃이 핀 숲 속 풍경을 담은 ‘몽환’은 권정열 작가의 작품으로 갤러리우. 눈이 내리는 마을을 그린 ‘North small Village 2’는 윤종 작가의 작품으로 희수갤러리. 정겨운 마을의 모습을 그린 ‘신의상회’는 이미경 작가의 작품으로 갤러리 이마주. 하얀 양 그림 ‘Antic and Lamb’은 정성원 작가의 작품으로 수호갤러리. 금색 액자의 ‘nut Brown Hares’는 아니타 제람의 작품으로 IC갤러리. 파스텔 톤으로 풍경을 그린 두 개의 작품은 마크 햄몬드의 ‘Summer Meadow’와 ‘Purple Hue’로 블링크갤러리. 그릇에 담긴 이끼를 표현한 양종용 작가의 작품 ‘이끼’는 키다리갤러리. 4가지 길을 그린 ‘Freeway’는 김은희 작가의 작품으로 갤러리 고도. 항아리를 2가지 컬러의 배경으로 표현한 ‘Reflective’는 남여주 작가의 작품으로 갤러리두. 하얀 꽃병에 꽂은 꽃을 몽환적으로 표현한 ‘Nature Diary’는 안광식 작가의 작품으로 선화랑. 한지 위에 그린 자주색 그림은 이희령 작가의 ‘비움파장’으로 아르페지오갤러리. 정물화 같은 작품은 엄해조 작가의 ‘Sub Rosa 16-1’스페이스두루.

By | 9월 23rd, 2016|INTERIOR|0 Comments

About the Author:

CREDIT

에디터

신진수

포토그래퍼

임태준

PlantsArranger

허성하(폭스더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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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과 사랑에 빠진 나라

2016년 9월 22일

눈부시고 알록달록한 트럭 컬러가 거리에 마법을 건다. 파키스탄에서는 ‘트럭 아트’가 국가적으로 인기 있는 문화의 상징이 되었다.


매우 추상적이고 암호 같은 상징 그리고 순수하게 리본 하트로 감싼 작은 집과 눈 덮인 북국의 산. 버스에 그려진 이 그림은 버스가 가고자 하는 이상화된 목적지를 표현한다. 

 

 


조각을 새긴 장미목과 망치로 두드려 단련하고 에나멜을 입힌 스틸로 감싼 자동차에 앉아 운전하는 멋진 운전사. 만화경처럼 복잡한 이 자동차에는 그가 태어난 지역을 대표하는 수많은 상징들이 과적돼 있다. 화려한 컬러와 도안으로 장식한 아치 모양의 짐 싣는 사다리도 눈길을 끈다.

 

 


이 요란한 핑크색 트럭 운전사는 대개 그렇듯이, 트럭에 ‘아디바 Adiva’라는 여자 이름을 지어주었다. 그리고 마치 젊은 아내에게 그 어떤 화려한 치장을 해줘도 충분치 않듯이, 실크 폼폰과 비즈 목걸이로 트럭을 화려하게 꾸며 차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정거장에 모인 버스들 역시 여러 문양과 하트로 장식돼 있다. 행운을 부르는 이런 장식의 보호를 받으며 많은 승객들을 실어 나른다. 

 

파키스탄 라호르의 트럭 주차장에서는 페인트 장식가가 기술자보다 더 많은 인기를 누리고 돈도 많이 받는다. 몇 세대를 거치는 동안 ‘트럭 아트’의 수준까지 올라가며 국가와 지역 문화에서 인기 있는 예술로 자리잡은 트럭 장식. 트럭 장식의 달인인 라나 샤히브는 이 지역의 스타다. 그는 주차장 마당에서 망치와 폐오일 페인트 통 대신 붓을 들고 섬세한 세밀 화가의 손길로 평범한 자동차를 사이키델릭하게 변화시킨다. 공들여 그린 모티프와 꽃 도안, 여자 머리를 하고 빙빙 돌며 뛰어오르는 말 등 신화에 나오는 동물, 캘리그래피 그리고 영웅과 그 아내의 초상화 또는 트럭 주인의 초상화가 트럭에서 흘러 넘친다. 여기에 거울과 반사경을 달아 장식을 부각시킨다. 트럭 전체를 꾸미는 비용이 5000유로까지 나가기도 한다. 트럭 운전수 또는 트럭 주인은 눈살을 찌푸리지 않고 이 돈을 기꺼이 지불한다. 그들은 페샤와르 Peshawar에서 카라치 Karachi까지 이 신화적인 장식으로 뒤덮은 트럭을 타고 자신을 알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런 트럭 아트에 대한 열정은 1950년대에 크게 성행했다. 그 당시 대다수 파슈툰인이었던 트럭 운전사들이 분단된 나라에서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내세우고 나라 사랑에 대한 이야기와 차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기 위해 시작한 것이다. 그들은 자신의 꿈과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가치를 차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알리고자 한다. 종종 메시지를 적어 개성을 발휘하기도 하는데 “이 부서진 마음을 누가 다시 위로해줄까?”와 같은 짧고 감성적인 문구부터 “그녀는 순수해 보이지만 총알처럼 걷는구나!” 같은 시 구절까지 그 스타일은 다양하다. 이런 글들은 트럭 운전수와 트럭 사이에 맺어지는 사랑의 관계를 공고히 다져준다.

영감으로 가득 찬 안준 라나 Anjun Rana의 추진 아래 ‘트리발 트럭 아트 Tribal Truck Art’ 스타일이 다양하게 변주되며 나타나고 있다. 일상에서 사용하는 반짝거리는 오브제부터 주전자, 접시, 상자, 거울, 작은 가구에서도 이 스타일을 찾아볼 수 있다.

 

www.tribaltruckart.net 

 

 


라호르 채소 시장에서 마주친 이 거대하고 사이키델릭한 트럭 뒤에는 모골 제국의 영웅의 모습을 한 차 주인의 초상화가 그려져 있다. 이런 영웅 초상화는 성인, 스타, 정치인과 함께 달리는 박물관을 장식하는 ‘꽃’ 중 하나다. 

 

 


‘독수리 별’이라는 이름을 금색 글자로 그려 넣은 이 트럭이 넘치도록 싣고 있는 짐조차 미적인 기준에 부응한다. 터번처럼 묶어 고정한 덮개 아래로 쏟아지는 컬러풀한 천들의 폭포.

By | 9월 22nd, 2016|INTERIOR|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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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장-파스칼 비요 Jean-Pascal Billaud

포토그래퍼

벵상 티베르 Vincent Thib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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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match Harmony

2016년 9월 19일

예상치 못한 조합, 엉뚱한 믹스매치를 받아들여보자. 눈에 거슬릴 거라고 생각했던 상상의 색들이 의외의 효과를 내기도 한다. 청색과 심홍색, 자주색과 녹색, 진회색과 감색, 멜론색과 인디언 로즈 등 자유로운 색 조합이 펼쳐진다.


ELECTRONICAL COLORS

1 테크노 4D 패브릭을 입힌 회전 암체어 ‘버블 미니 Bubble Mini’는 사샤 라킥 Sacha Lakic이 디자인한 것으로 로쉐보보아 Roche Bobois에서 판매. 1990유로. 2 조명 ‘시그널 Signal’는 지엘데 Jielde 제품으로 프렝탕 Printemps에서 판매. 232유로. 3 매트한 래커를 칠한 떡갈나무와 MDF로 만든 테이블 ‘클라우드 Cloud’는 상투 Sentou에서 판매. 490유로부터. 4 패브릭 소재 푸프 ‘트릴로지 Trilogie’는 로쉐보보아. 332유로부터.

 

바닥은 자카드 모티프로 짠 태피스트리 ‘인디안 Indian’은 아크릴, 폴리에스테르, 면 소재로 제작했다. 윙클러 Winkler에서 판매. 155×230cm, 345유로. 벽지는 ‘마리인스키 다마스크 Mariinsky Damask’ 컬렉션 중 ‘페트루슈카 Petrouchka’. 콜앤선 Cole&Son 제품으로 오 피 데 쿨뢰르 Au fil des Couleurs에서 판매. 바닥에 칠한 페인트는 토템 Totem 컬러 중 ‘T2072-3’로 톨랑스 Tollens에서 판매.

 

 

 


MANDARINE & MALABAR PINK

1 벨벳 소재 버튼이 장식된 벤치는 다리를 황동으로 제작했다. 메종 벵시몽 Maison Bensimon과 홈 오투르 뒤 몽드 Home Autour du Monde에서 판매. 855유로. 2 낮은 유리 테이블은 플뢰 fleux에서 판매. 959유로. 3 핸드메이드 세라믹 볼은 리나 메나디 Rina Menardi 제품으로 콘란 숍 Conran Shop에서 판매. 개당 299유로. 4 세라믹 소재의 오리가미 모양 꽃병은 플뢰에서 판매. 11유로. 5 가운데가 볼록한 접시는 콘란 숍에서 판매. 89유로. 6 메탈과 거울 소재의 작은 타원형 트레이 ‘마고 Margo’는 홈 오투르 뒤 몽드에서 판매. 88유로. 7 벨벳 소재 푸프 ‘페탈 Petal’은 안 스텐스가르드 Anne Stensgaard가 디자인한 것으로 홈 오투르 뒤 몽드에서 판매. 330유로. 8 핑크색 접시와 수프 접시, 디저트 접시는 모두 모노프리 monoprix에서 판매. 개당 4.99유로부터. 9 오렌지 컬러 유리 꽃병은 모노프리에서 판매. 개당 6.99유로. 10 가죽으로 마감한 호두나무 테이블 ‘밥 Bob’은 다리를 스틸 소재로 제작했다. 장 마리 마소 Jean-Marie Massaud가 디자인한 것으로 폴트로나 프라우 Poltrona Frau에서 판매. 110유로부터. 11 세라믹 볼과 꽃병은 안 요르겐센 Anne Jorgensen이 디자인한 것으로 무토 Muuto와 홈 오투르 뒤 몽드에서 판매. 각각 59유로, 79유로. 

 

 


LILAC VS. LAUREL

1 떡갈나무 다리의 암체어는 히 윌링 Hee Weeling이 디자인한 것으로 프렝탕에서 판매. 1337유로. 2 유리 촛대는 홈 오투르 뒤 몽드에서 판매. 각각 46유로, 64유로. 3 MDF와 스틸로 만든 테이블 ‘루나 Luna’는 마두라 Madura에서 판매. 89유로. 4 그리니시 Greenish 컬러의 타원형 유리 꽃병과 터쿠아즈 블루 컬러의 유리 꽃병은 모두 에클라 eclat 컬렉션. 콩파니 프랑세즈 드 로리앙 에 드 라 신 Compagnie Francaise de l’Orient et de la Chine에서 판매. 각각 320유로, 270유로. 5 과테말라산 대리석과 래커를 칠한 매트한 검은색 메탈로 만든 테이블은 감 프라테시 Gam Fratesi가 디자인한 것으로 구비 Gubi 제품. 포르토벨로 Portobello에서 판매. 959유로. 6 철사 프레임에 벨벳과 모헤어로 업홀스트리한 암체어 ‘이지 체어 플래트너 Easy Chair Platner’는 놀 Knoll에서 판매. 12780유로. 7 핸드메이드 태피스트리 ‘메들리 Medley’는 다양한 크기와 컬러가 있다. 칼리가리스 Calligaris에서 판매. 602유로부터. 

 

벽지는 ‘마리인스키 다마스크’ 컬렉션 중 ‘발라비나 Balabina’. 콜앤선 제품으로 오 피 데 쿨뢰르에서 판매. 바닥 페인트는 토템 컬러 색 중 ‘T2035-4’로 톨랑스에서 판매. 

 

 


RED ON BLUE

1 MDF와 스틸로 만든 레드 컬러 테이블 ‘루나’는 마두라에서 판매. 89유로. 2 다쿠아크릴 Daquacryl로 마감한 낮은 테이블 ‘무리아 Moorea’의 다리는 래커를 칠한 스틸 소재다. 로쉐 보보아에서 판매. 1989유로. 3 파란색 마개가 있는 유리병 ‘버블스 앤 보틀스 Bubbles and Bottles’는 폴 포탕 Pol Potten 제품으로 포르토벨로에서 판매. 65유로. 4 블로잉 기법으로 만든 유리 꽃병 ‘이비스 Ibis’는 해비태트 Habitat에서 판매. 30유로. 5 두 가지 컬러를 담은 PMMA 소재의 꽃병 ‘시부야 Shibuya’는 크리스토페 필레트 Christophe Pillet가 디자인한 것으로 카르텔 Kartell 제품. 실베라 바스티유 Silvera Bastille에서 판매. 112유로. 6 블로잉 기법으로 만든 레드 컬러 유리 조명 ‘메리디안 Meridian’은 해비태트에서 판매. 80유로.

 

바닥의 자카드 모티프로 짠 태피스트리 ‘인디안 Indian’은 아크릴, 폴리에스테르, 면 소재로 제작했다. 윙클러 Winkler에서 판매. 155×230cm, 345유로. 바닥 페인트는 토템 컬러 중 ‘T2072-3’으로 톨랑스에서 판매.

 

 


BLUE IN THE BLACK

1 래커를 칠한 나무판으로 만든 모듈 책장 ‘오카 Oka’는 세 개의 모듈로 구성된다. 카주코 오카모토 Kazuko Okamoto가 디자인한 것으로 치나 Cinna에서 판매. 모듈당 628~838유로. 2 파란색 유리 꽃병 ‘오도마르 Odomar’는 AM. PM.에서 판매. 개당 109유로부터. 3 보라색 미니 램프 ‘크리스털 블뢰 Crystal Bleu’는 홈 오투르 뒤 몽드 피라미드 Home Autour du Monde Pyramide에서 판매. 136유로. 4 메탈 소재 조명은 카슈 카슈 Kasch Kasch가 디자인한 것으로 노만 코펜하겐 Norman Copenhagen 제품으로 블루 Blou에서 판매. 350유로. 5 벨벳 소재 카나페는 라 르두트 앵테리외르 La Redoute Interieurs×사라 라부안 Sarah Lavoine 제품. 1299유로. 6 리넨 52%, 실크 48% 소재의 쿠션 ‘싱가포르 블루 우븐 Singapore Blue Woven’은 마리스카 메이저스 암스테르담 Mariska Meijers Amsterdam에서 판매. 개당 129유로부터. 7 순모 소재의 태피스트리 ‘모가도르 Mogador’는 다양한 크기와 컬러가 있다. 메종 사라 라부안 Maison Sarah Lavoine. 5000유로부터. 8 래커를 칠한 검은색 낮은 테이블은 콩파니 프랑세즈 드 로리앙 에 드 라 신에서 판매. 120유로. 9 도자기 소재 찻주전자 ‘리니아 Linea’는 아사 셀렉션 Asa Selection 제품으로 프렝탕에서 판매. 40유로. 

 

벽지는 ‘지오메트릭 Geometric’ 컬렉션 중 ‘래버린스 Labyrinth’. 콜앤선 제품으로 오 피 데 쿨뢰르에서 판매. 바닥 페인트는 패로&볼 Farrow&Ball의 오프 블랙 Off Black 제품. 

 

 


TOPAZ AND AMETHYST

1 무라노 유리로 제작한 펜던트 조명 ‘플로티 Flauti’는 지오파토&쿰베스 Giopato&Coombes가 디자인한 것으로 여러 가지 모델과 컬러가 있다. 갤러리 에스 벵시몽에서 판매.1320유로부터. 2 스테인리스 판을 접어 만든 낮은 테이블 ‘플리 Pli’는 컬러가 점점 흐려지는 것이 특징으로 래커를 칠한 타원형 크리스털로 상판을 제작했다. 빅토리아 빌모트 Victoria Wilmotte가 디자인한 것으로 클라시콘 Classicon 제품으로 실베라 와그람 Silvera Wagram에서 판매. 1122유로부터. 3 녹색과 가지색을 배색한 칠기 소재 센터피스 ‘이파르크 Hipparque’는 에르메스 Hermes에서 판매. 750유로. 4 자수정 컬러의 유리 꽃병 ‘엘립스 Ellipse’는 에클라 컬렉션으로 콩파니 프랑세즈 드 로리앙 에 드 라 신에서 판매. 220유로. 

 

벽지는 ‘큐리오 Curio’ 컬렉션 중 ‘콰르츠 Quartz’. 콜앤선 제품으로 오 피 데 쿨뢰르에서 판매. 바닥에 칠한 페인트는 토템 컬러 중 ‘T2035-4’로 톨랑스에서 판매. 

By | 9월 19th, 2016|INTERIOR|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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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가엘 레이르 Gael Reyre

포토그래퍼

마크 에덴 슐리 Mark Eden Schoo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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