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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하고 아름다운 유령의 집

//찬란하고 아름다운 유령의 집

찬란하고 아름다운 유령의 집

2017년 2월 6일

윌리엄 해넘과 그의 아내 알리가 살고 있는 영국 남부의 저택 딘 코트는 500년 전에 세워진 수도원이다. 혹자는 유령이 살 거라고 믿을 정도의 세월이다. 고풍스런 앤티크 가구로 채워진 옛 수도원은 세월이 만든 편안함과 모더니티를 두루 갖추고 있다.


회갈색 톤의 침실에 있는 긴 의자는 이 영지의 실제 소유주인 윌리엄의 어머니 것이다. 앉아서 책을 읽거나 사색하기 좋은 자리다.

 

 

입구 홀에 19세기 의자와 조각품이 마치 박물관에서처럼 당당하게 자리하고 있다. 이 공간은 1725년 조지안 시대 무렵 원래의 수도원에 추가되었다. 벽에 칠한 페인트는 패로&볼 Farrow&Ball의 ‘하드위치 화이트 Hardwich White’.

 

 

8세기에 수도승들이 낚시를 하기 위해 저수지로 파놓은 호수는 이 영지에서 가장 인상적인 곳 중 하나다. 100년 된 나무들이 이곳을 지배하는 고요함, 세상의 소란과는 거리가 먼 정적을 상상하게 만든다.

 

 


나무 장식 패널로 마감된 이 방은 8세기에 만들어졌다. “중세부터 내려온 이 방은 1930년대 분위기로 꾸민 드로잉룸과 대비를 이룹니다”라고 알리가 설명한다.

 

알리 해넘 Ali Hanham은 470년 전부터 딘 코트 Deans Court를 소유해온 남편 윌리엄 William의 해넘 가문 족보를 설명할 때마다 유서 깊은 전통이 어깨를 누르는 무게를 되레 즐긴다.  “수십 개나 되는 근엄한 조상들의 초상화에 둘러싸여 크리스마스 만찬을 즐긴다고 생각하면 으스스할 수도 있는데, 저처럼 앤티크 딜러 가문에서 자라면 오래된 것이 익숙하답니다. 사실 최악은 제가 이런 걸 정말 좋아한다는 거죠(웃음).” 잉글랜드 남서부 도싯 Dorset의 작은 도시 윔본 Wimborne에서 가장 오래된 이 저택은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확장되었다. 이곳에 사는 가족의 삶은 현대화의 흐름에 적응해 나갔지만 인테리어는 거의 바뀌지 않았다. 응접실의 유리창부터 에이미 숙모의 ‘드로잉룸 Drawing Room’이라 불리는 방에 걸린 곰 박제와 그 위에 매달린 베네치아 샹들리에 그리고 1930년대 스타일을 그대로 간직한 침실까지. 예전에는 50개 정도 되는 침실이 이어졌던 이 집을 한 바퀴 돌면 오래된 테디베어 인형이나 해묵은 벽지 한 필쯤은 어렵지 않게 찾아낼 수 있었다. 이곳에서는 시간이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며 그걸 바라는 사람도 없다. 알리와 ‘열세 번째 준남작’인 남편 윌리엄이 살기 전에는 해넘 가문의 12세대가 이 영지에서 전통을 이어갔고 그들 모두 이곳을 사랑해서 잘 보살펴왔다. 1648년 미국에서 가져온 두 그루의 나무와 채소밭이 있는 정원은 건물만큼이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알리 부부가 저택 입구에 오픈한 100% 유기농 카페에서는 이 채소밭에서 나는 농작물을 사용한다.“시부모님이 1970년에 유기농 채소밭을 만들자는 훌륭한 아이디어를 내셨어요. 이 채소밭은 ‘소일 어소시에이션 Soil Associaiton’에서 100% 유기농 인증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집에 채소밭을 만들어 가꾸는 것이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끌고 있지만, 그 당시에는 유기농법을 지키기 위해 희생을 감수해야 하는 모험이었어요.” 다른 곳에서의 삶을 생각해본 적 없는 알리는 영지 안에 있는 몇 개의 오두막집을 세놓으려고 여름 내내 수리했다. “언젠가 제 초상화도 다이닝룸 벽에 걸리겠지요. 좋은 화가를 찾아야겠어요. 미래에 그 방에서 식사할 손님들을 오싹하게 만들지 않으려면요.”

www.deanscourt.org

 

 


최근 패로&볼의 ‘블레이저 Blazer’ 페인트를 칠한 다이닝룸의 벽에 수십 개나 되는 조상의 초상화가 걸려 있다. 조상들이 포슬린 식기에 담긴 세련된 차와 스콘을 대접 받은 손님들을 내려다보는 듯하다. “마주 보이는 벽에 걸린 초상화는 네 번째 준남작의 첫 번째 부인이에요”라고 알리가 설명한다.

 

 

 


1868년 이 가족의 문장을 새긴 유리창. 나무 장식널로 마감된 이 방에는 거대한 벽난로가 있는데 집안일을 하는 여자들이 벽난로 위로 올라가 나무판의 먼지를 떨 수 있도록 벽난로의 테두리를 아주 넓게 제작했다.

By | 2월 6th, 2017|INTERIOR|0 Comments

About the Author:

CREDIT

에디터

아들린 쉬아르 Adeline Suard

포토그래퍼

벵상 티베르 Vincent Thib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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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디자인

2017년 2월 3일

인테리어와 가구, 탐나는 가전제품이 삼위일체인 작지만 아름다운 집. 디자인을 사랑하는 10년 차 부부의 내공을 엿볼 수 있는 집 안으로 들어갔다.

1 주방과 거실 사이에 배치한 시스템 선반에는 카페와 오디오 공간이 따로 또 같이 나뉘어 있다. 2 디자인 가구와 가전제품이 어우러져 이 집만의 독특한 색깔을 만들고 있는 인스타그래머@bbogaeng의 집.

 

결혼한 지 10년 차 부부의 82㎡의 아파트. 30년 된 아파트의 빛바랜 외관과 달리 이 집의 내부는 재미있고 컬러풀한 소품들로 볼거리가 풍성하다. 커다란 가구부터 작은 소품은 물론 가구의 배치까지 이 집에 이유 없이 놓여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주방에서부터 거실, 베란다가 하나로 이어지는 구조는 작은 평수를 보다 넓게 사용하기 위함이었지만, 결과적으로 이 집을 특색 있게 만들어주는 베이스가 된다. 주방에 만든 ‘ㄷ’형 공간과 거실과 주방 사이에 설치한 디터 람스 디자인의 비초에 Vitsoe 시스템 선반은 작지만 알찬 공간을 만드는 데 한몫한다. 소파 대신 선택한 보라색 LC3 소파와 빈티지 바르셀로나 체어가 놓여 있는 거실과 이웃해 있는 베란다에 있는 임스 라운지 체어는 과거 공항에서 쓰던 제품을 구입한 것으로 지금은 볼 수 없는 레어템이다. 과거의 흔적이 있는 빈티지한 스타일을 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집 안의 색깔이 결정되었고, 이에 맞는 가전을 선택하게 되었다. “가전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디자인이에요. 물론 기능을 고려하기도 하지만 집에 들여놓았을 때의 조화를 먼저 생각해요. 다행히 우리 둘의 취향이 같아 물건을 고를 때도 상의해서 선택하죠.”

그렇게 하나 둘씩 채워 넣은 가전제품은 튀지 않으면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제 기능을 충실히 하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오래된 애플 컴퓨터의 본체를 TV로 사용하는 것인데, 부부가 합심해서 만든 하나의 작품 같은 것이라고 한다. 빈티지 보스 오디오와 듀얼릿 토스터는 일본 야후옥션과 영국 사이트에서 직구한 것이며 공기청정기는 샤오미, 히터는 플러스마이너스제로의 에코 히터를 사용하고 있다. 상부장을 없앤 대신 오픈 수납형 공간을 만들어 아기자기함을 더한 주방에는 세척력이 좋다는 평을 듣고 구입한 동양매직의 식기세척기와 하츠에서 구입한 후드가 설치되어 있다. 집 안의 분위기를 망치는 가전이 하나라도 있을 법하지만 이 집만큼은 예외다. 평범한 아파트를 비범하게 채우고 있는 가전제품에서는 결코 값비싼 물건들만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결국 집주인의 취향이 공간의 색깔을 만든다는 지혜를 발견할 수 있다.

 

 

3 수납공간 위를 장식하고 있는 빈티지 보스 오디오. 4 주방과 이웃해 있는 선반에는 주방 가전을 배치해 작은 카페 느낌으로 연출했다. 왼쪽부터 대만산 페이마 커피 그라인더, 10년째 사용하고 있는 네스프레소 커피 머신, 브렉시트 때 환율 영향으로 저렴하게 구입한 듀얼릿 토스터. 5 ‘ㄷ’자형으로 개조한 주방에는 하츠에서 구입한 후드와 동양매직의 식기세척기가 설치되어 있다. 선이 예쁜 바 의자는 황민혁 작가의 작품이다. 6 지인에게 구입한 빈티지 바르셀로나 체어 옆으로 샤오미의 공기청정기가 놓여 있다. 가격 대비 성능, 디자인도 만족스럽다고, 7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의 에코 히터. 작은 사이즈지만 공간에 훈훈함을 빠르게 전해준다.

 

 

 

 

By | 2월 3rd, 2017|INTERIOR|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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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박명주

포토그래퍼

이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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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미감

2017년 1월 30일

관조적으로 바라보기만 하는 예술이 아닌 손때 묻혀가며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생활 예술이 주목받고 있다. 쓰임이 있어 더 아름다운 작가의 아트 퍼니처와 패브릭. 일상의 곳곳에서 빛을 발하는 예술 담은 라이프스타일을 만나본다.


텍스타일로 이룬 빛의 변주 

전통에 근간을 두되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리드하는 유연한 작품 세계를 펼쳐온 텍스타일 디자이너 장응복. 가구를 주인공으로 두지 않아도 각기 다른 색과 문양의 패브릭을 배치하니 서로 통하고 스미는 빛의 변주가 시작된다.

우리 민족의 마을 지킴이로 존재했던 솟대를 한지에 디지털 프린트한 ‘솟대’ 벽지, 산뜻한 노란색의 ‘분청모란엽 담’ 벽지, 천장에 매단 리넨, 실크 소재의 ‘구름 보기’ 볕 가리개, 작은 항아리를 프린트한 ‘청화 백자’ 벽지, 항아리를 큼지막하게 도식화한 오르간디 소재의 ‘백자호1’ 패브릭, 시원한 물줄기 같은 패턴의 오르간디 소재의 ‘담’ 패브릭, 실크와 면 혼방, 리넨 등 앞뒤가 다른 소재로 제작한 ‘버드나무와 새’ 방석, 라이팅 테이블과 ‘복’ 다상은 모두 모노콜렉션에서 판매. 핀 율 디자인의 벤치 위드 브라스 엣지는 원컬렉션 제품으로 갤러리 ERD에서 판매.

styling 장응복·방규은(모노콜렉션)

 

 

 


선, 색상, 질감의 대비를 통한 한국적인 아름다움

무심히 지나치기 쉬운 옛것들로부터 영감을 얻어 우리 고유의 미를 현대인이 공감할 수 있도록 재구성한 벽지와 원단. 이 시대의 생활 방식에 맞는 유연하고 실용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순면 오르간디 ‘백자호’ 패브릭, 한지 위에 ‘청화백자’를 디지털 프린트한 벽지, 리넨 위에 디지털 프린트한 ‘백자선’ 패브릭, 속이 비치는 노란색 오르간디 ‘분청모란엽 담’ 패브릭은 모두 모노콜렉션에서 판매. 한스 베그너 디자인의 PP225 플래그 할야드 체어는 피피뫼블러 제품으로 에이후스에서 판매. 

styling 장응복·방규은(모노콜렉션)

 

 


도자의 무한한 쓰임 

도예가 이헌정은 해마다 국내외에서 개인전을 여는 등 독보적 영향력을 인정받은 디자이너다. 예술과 디자인, 공예의 중간쯤을 항해하는 바다디자인&아틀리에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도자 하면 흔히 테이블웨어를 연상시키지만 커다란 오브제, 티 테이블, 식탁 등 생활 가구와 소품으로 만들어 집 안 곳곳에서도 빛을 발한다.

왼쪽부터 세라믹 소재의 자화상 오브제, 블루 색상의 머시룸 스툴, 앰프를 올려놓은 브라운 색상의 사각 스툴, 기둥에 건 볼록 튀어나와 있는 세라믹 행거 걸이, 노란색 세라믹 테이블과 식탁 위를 장식한 오브제는 모두 도예가 이헌정의 작품으로 바다디자인&아틀리에 캠프 B에서 판매. 나무 선반 위를 장식한 하얀색 오브제는 함 제품으로 덴스크에서 판매. 화이트 캔들 홀더 촛대는 에델바움에서 판매. 애시 핑크 색상의 세븐 체어는 루밍에서 판매. 회색 앤트 체어는 보에에서 판매. 오른쪽 의자 앞에 놓여 있는 스툴과 티 테이블, 나비 문양이 프린트된 화병, 벽에 건 행거 걸이와 세 발 달린 오브제는 모두 이헌정 작가의 작품으로 바다디자인&아틀리에 캠프 B에서 판매. 하얀색 커피잔은 에델바움에서 판매. 브라운 우드 트레이는 루밍에서 판매. 나비 볼은 아스티에 드 빌라트에서 판매. 화이트 알루미늄 펜던트 조명은 이노메싸에서 판매.  

styling 권도형(스타일내음)

 

 


또 다른 세계를 옮겨놓은 공간 

편안하면서도 특색 있는 작가의 작품과 생활 소품이 만나 연출한 또 하나의 작품 같은 공간은 예술적 감성을 느끼게 하기 충분하다.

건축적인 스툴과 사람 형태의 피규어 오브제, 레드와 블루 색상이 그러데이션된 총알 맞은 항아리, 손잡이가 달린 백자 화병, 그림을 그린 듯한 붓 터치가 멋스러운 항아리는 모두 이헌정 작가의 작품으로 바다디자인&아틀리에 캠프 B에서 판매. 블랙 색상의 스윙 VIP 조명은 라잇나우에서 판매. 핑크색 세라믹 조명은 에이치픽스에서 판매. 화이트 스탠드는 라잇나우에서 판매. 돌 형태의 오브제는 덴스크에서 판매.  

styling 권도형(스타일내음)

 

 


빛으로 채운 여백

온통 하얀 여백의 미로 채운 오롯한 공간. 커튼 뒤로 보이는 장난스러운 그림의 티 테이블과 소품이 어우러져 정갈하지만 유니크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거실로 완성했다.

화이트 세라믹 테이블, 아이보리색 항아리, 호랑이가 새겨진 티 테이블 겸 스툴, 세 발 달린 도트 패턴 테이블, 세라믹 소재 소녀 오브제는 모두 이헌정 작가의 작품으로 바다디자인&아틀리에 캠프 B에서 판매. 테이블 위에 올린 블루 오브제가 담긴 둥근 트레이는 신이철 작가의 작품. 클래식한 디자인의 잔은 무아쏘니에에서 판매. 구리 재질의 트레이는 덴스크에서 판매. 창가를 장식한 핑크색 투명 베이스와 옆에 놓여 있는 베이스, 골드 캔들 홀더는 루밍에서 판매. 그린색 잔과 투명한 잔은 모두 챕터원에서 판매. 화이트 세라믹 오브제는 무아쏘니에에서 판매. 바닥에 놓은 퍼 쿠션은 보에에서 판매. 그레이&네이비 쿠션은 이노메싸에서 판매. 그레이 색상의 네모 라이팅은 라잇나우에서 판매.  

styling 권도형(스타일내음)

By | 1월 30th, 2017|INTERIOR|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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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박명주

포토그래퍼

임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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