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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ndinavian +α

//Scandinavian +α

Scandinavian +α

2017년 4월 5일

다양한 국적의 문화 코드가 디자인에서 만나고 믹스되는 현대의 일상. 단순하지만 기능에 충실한 디자인으로 현대인의 눈길을 사로잡은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은 전형적인 북유럽풍이라고 일컬어지는 미니멀한 스타일을 벗어던지고 있다. 이 매력적인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을 최근 유행하는 컬러풀한 캐주얼 스타일, 코리안 컨템포러리, 소프트 클래식, 오리엔탈 스타일 등과 매치해봤다.

Scandinavian + Korean Contemporary
스칸디나비안 디자인과 코리안 빈티지의 하모니는 북유럽 디자인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키워드 중 하나. 현대적인 색깔을 입은 한국 디자이너들이 만든 유니크한 생활용품과의 어울림은 최근 주목하는 데커레이션 방법 중 하나다.

선과 점을 이은 것 같은 미니멀 조명은 마이클 아나스타시아데스 디자인으로 덴스크. 국내 작가 조정미, 홍지연, 이지나가 디자인한 사막, 가든, 우주의 이미지가 복합적으로 담긴 카펫은 지익스비션 제품으로 덴스크. 노란 봄꽃을 꽂은 하얀색 화병은 덴스크. 얇은 곡선으로 떨어지는 팔걸이가 인상적인 올레 벤셔 디자인의 콜로니얼 체어는 칼한센앤선 제품으로 덴스크. 초현실적인 꿈을 담은 듯한 색감의 티 테이블은 박원민 작가의 ‘희미한 연작’ 스툴로 덴스크. 티포트와 컵은 서울번드. 좌판이 넓고 깊어 안락함을 더하는 스파인 라운지 체어는 프레델시아 제품으로 덴스크. 오만 준 omann jun 디자인의 빈티지 사이드보드는 덴스크. 폴 헤닝센 디자인의 Ph 테이블 조명은 루이스 폴센의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으로 덴스크. 원형 러그는 빌라토브.

 

 

Scandinavian + Oriental
식물로부터 얻은 풍부한 색채와 신비로운 문양을 지닌 수공예 카펫과 오리엔탈풍의 패턴이 밋밋한 공간에 악센트 요소로 작용한다.

너도 밤나무 소재의 ow630 소파는 덴스크. 벨벳 소재의 블루&브라운 쿠션은 루이스 로 제품으로 덴스크. 보라색 프레임의 y체어는 칼한센앤선 제품으로 덴스크. 나뭇잎과 조개 같은 자연의 이미지를 자수로 새긴 쿠션은 모로소. 녹색 쿠션은 에이치픽스. 꽃을 확대한 강렬한 컬러감의 프린트 쿠션은 모로소. 소파 옆으로 보이는 대리석 상판의 테이블은 OX덴마크 제품으로 덴스크. 꽃을 꽂은 블루 화병은 덴스크. 한스 베그너 디자인의 트레이 테이블 CH417은 덴스크. 그린색 글라스는 챕터원. 손잡이가 달린 세라믹 원통 조명은 에이치픽스. 핸드메이드로 그린 패턴이 멋스러운 원형 트레이는 모두 마렘. 페르시안 빈티지 러그는 덴스크.

 

 

Scandinavian + Casual
스칸디나비아 하면 떠오르는 오로라의 빛처럼 말간 색감은 잠시 잊자. 알록달록 원색의 캐주얼한 소품과 어우러져 경쾌함을 강조하는 새로운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이 대세이기 때문.

뉴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을 선도하고 있는 브랜드 무토의 가죽 소파는 인터로그. 검은색 원형 훅은 인터로그. 미니멀한 디자인의 거울은 모두 인터로그. 사각형 선반과 미니어처 의자는 모두 인터로그. 덴마크의 산업디자이너 니콜라이비 한센의 고전적인 셸 의자를 재해석해 만든 의자는 인터로그. 블루 스툴은 인터로그. 오렌지색 쿠션은 유앤어스. 기하학적인 패턴의 블루 쿠션은 인터로그. 오렌지, 화이트, 퍼플의 색상 조합이 멋진 쿠션은 인터로그. 버섯 모양의 화이트 셸터 테이블 조명은 인터로그. 노란색 오디오는 비파. 옅은 녹색빛의 플라이 러그는 인터로그. 고전적인 디자인을 단순화한 플로트 촛대, 원형 테이블, 붉은색 쟁반은 모두 무토 제품으로 인터로그. 1970년대 제작한 흰색 유리 빈티지 조명은 비투프로젝트. 남색 박스 테이블은 인터로그. 그린색 그림은 로빈 데니 작품 ‘헤븐리 스위트’로 abc갤러리. 바닥에 놓인 디자이너 마크 보의 블루 액자는 abc갤러리. 노란색 에이스 소파는 인터로그. 바닥에 늘어뜨린 갈런드 타입의 10구 램프는 세그먼트.

 

 

Scandinavian + Soft Classic
정물화 같은 그림 속 풍경을 카피한 재미있는 다이닝 공간. 어느 것 하나 도드라지지 않는 클래식 디자인과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의 제품이 어우러져 복고적인 아름다움을 완성한다.

낡은 배경과 섬세한 꽃의 배열이 아름다운 영국 작가 라인 콜린의 사진 작품은 루마스 갤러리. 벽난로 프레임과 트레이, 이탈리아 오일 조명은 모두 파넬. 투명한 유리 화기는 덴스크. 초를 꽂은 유리 캔들 홀더는 세그먼트. 은은한 브라운색 빈티지 그릇과 찻잔, 티포트는 모두 덴스크. 꽃 뒤로 보이는 골드&블루 디너 플레이트는 파넬. 아르네 호프만드 올센 디자인의 원형 다이닝 테이블은 비투프로젝트. 실버 화병과 꽃은 파넬. 브라스 사각형 트레이는 파넬. 와인잔은 셀레티 제품으로 세그먼트. 의자 앞에 놓인 접시는 영국 런던의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것으로 라믹플러브. 스푼과 나이프는 파넬. 한스 베그너가 디자인한 의자는 피피뫼블러 제품으로 비투프로젝트.

 

 

Scandinavian + Small Glamour
솔방울처럼 생긴 아티초크 조명 아래 만든 작은 화원. 자연 친화적인 북유럽 가구는 자연스러운 꽃과 식물이 함께 어우러졌을 때 그 진가가 배가된다. 전통 수공예품에 대한 추억과 경외심이 완성시킨 현재의 공예적 오브제를 모아 또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본다.

빛의 확산이나 반사 효과를 극대화해 아름다운 빛을 만들어내는 아티초크 조명은 루이스 폴센 제품으로 덴스크. 오만 준 디자인의 빈티지 사이드보드는 덴스크. 춤추는 주전자라는 이름의 티포트는 디자인뮤. 19세기 조선 청자를 새긴 티타월은 서울번드. 덴마크의 전통 기법으로 만든 핑크빛 화병은 토르투스 코펜하겐 제품으로 덴스크. 화병 자체의 셰이프만으로도 멋스러운 그레이 화병은 서울번드. 원목 재질의 만찬 촛대는 박현주 디자이너와 이권무 작가가 협업한 것으로 한국전통문화전당. 콘크리트로 만든 가느다란 실린더 베이스는 챕터원. 젠 스타일의 블루 패턴을 입은 컵은 래티튜드 22N 제품으로 서울번드. 층층이 쌓아올린 합은 디자인뮤. 칠보 기술을 재해석해 만든 골드빛 화기는 함 제품으로 덴스크. 가느다란 선처럼 생긴 브리지 조명은 프란체스코 메다 제품으로 덴스크.

By | 4월 5th, 2017|INTERIOR|0 Comments

About the Author:

CREDIT

에디터

박명주

포토그래퍼

임태준

stylist

최지아

TAGS

스타일의 재창조

2017년 4월 3일

터쿠아즈 블루와 코발트, 산호색을 용감하게 조합한 집. 건축사무소 GCG의 건축가들은 벽을 없애고 다양한 스타일을 섞어 자유롭고 감각적인 공간을 만들었다. 이 집에서는 모든 취향이 수용된다.

작은 거실과 다이닝룸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입구. 대나무와 면으로 된 펜던트 조명 ‘Z1블랙 코튼 Z1Black Cotton’은 아이 일뤼미나트 Ay Illuminates 제품으로 르 세드르 루즈 Le Cedre Rouge에서 구입. 양모와 마, 면으로 만든 노란색 태피스트리는 인디아 마다비 India Mahdavi의 자르댕 Jardin 컬렉션으로 마뉘팍튀르 코골랭 Manufacture Cogolin에서 구입. 필립 베스탕하이데 Philippe Bestenheider가 디자인한 암체어 ‘뤼 5/A LUI 5/A’는 보피 Boffi 제품. 대리석과 떡갈나무로 만든 로베르토 라체로니 Roberto Lazzeroni의 콘솔 ‘빅토리아 Victoria’는 레마 Lema 제품으로 더 콘란 숍 The Conran Shop에서 구입. 콘솔 위 조명은 벼룩시장에서 구입. 짙은 블루 바이어스를 더한 흰색 마 커튼은 카라반 바스티유 Caravane Bastille 제품.

동양의 향기가 느껴지는 부엌. 주방 가구 회사 발디니 Baldini에서 디자인한 기능적이고 실용적인 제품으로 부엌을 꾸몄고 콘크리트의 일종으로 만든 조리대 겸 바를 놓았다. 바 스툴 ‘쿠스코아 Kuskoa’는 알키 Alki 제품으로 더 콘란 숍에서 구입. 버들가지로 만든 펜던트 조명 ‘레이어스 Layers’는 팝콘 Pop Corn 제품으로 데지뉴 드 콜렉시옹 Design de Collection에서 구입. 수납장에 칠한 녹색 페인트 ‘다운 파이프 Down Pipe’는 패로&볼 Farrow&Ball 제품. 벽에 칠한 붉은 페인트 ‘교토 Kyoto’는 아르질 Argile 제품. 검은색 수전은 주세티 Zucchetti 제품. 두 개의 개수대는 아르모니 Armony 제품. 유리병은 이케아 Ikea 제품.

 

모든 것을 바꿔주세요! 알렉상드라와 카트랭은 건축사무소 GCG의 건축가 세 명에게 이런 지령을 내렸다. 지침이 라기보다는 해방에 가까웠다. “GCG의 건축가들이 작업한 친구의 아파트를 보고 꿈에 부풀었어요”라고 카트랭이 말한다. 알렉상드라와 카트랭은 친구의 집을 보고 자신들의 새집을 어떻게 공사할지 기대했던 것이다. 그들의 아파트 ‘QG 패밀리알 Familial’은 오스만 시대에 지어 진 약간은 무미건조한 320㎡의 공간으로 파리 근교에 있는 말셰르브Malesherbes 지구에 있다. “점점 더 하고 싶은 것이 많아졌어요.” 건축가들은 이 집을 대대적으로 레노베이션하고자 자신들의 컬러 팔레트를 공간에 풀어냈다. 그런데 이뿐만이 아니다. “알렉상드라와 카트랭은 둘 다 변호사이고 일 때문에 정기적으로 여행을 가기 때문에 좀 더 편히 머물 수 있도록 아늑하면서도 독창적인 집을 원했어요.” 건축사무소 GCG의 트리오 중 한 명인 올리비아 샤르펑티에 Olivia Charpentier가 설명했다. 건축가들은 우선 거실의 구조를 바꾸어 시선의 흐름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켰다. “두 개의 벽을 허물고 메탈 프레임을 부착한 통유리를 설치해 거실과 다이닝룸 사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했어요. 모든 시각적 속박에서 벗어난 좀 더 넉넉한 공간감을 제공하죠. 그리고 부부와 네 명의 아이들인 패트릭과 펠릭스, 제임스, 하이디가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도록 했어요.” 건축가들은 과거를 백지화하기보다 수백 년 된 장식과 레노베이션으로 얻은 모던함을 대면시켜 두 시대의 장을 조화시키는 것을 더 좋아했다. 그리고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색다른 컬러 팔레트를 벽과 몰딩, 창틀 등 모든 곳에서 자유롭게 구사했고 아시아의 등나무 램프와 아랍식문 등을 통해 이국적인 이미지를 부여했다. 이런 독특한 융합은 넓은 공간감 속에서 완화된다. 시원하게 탁 트인 공간을 채우고 있는 산호 색과 터쿠아즈 블루가 한눈에 들어온다. 또 책장과 수납장은 모두 한 쪽 벽면에 삽입해 눈에 잘 띄지 않는다. “모든 수납을 감추었더니 공간이 깔끔해요. 여섯 명이 사는 집에서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카트랭이 설명한다. 긴 복도를 따라 다섯 개의 침실이 이어지는 구조를 그대로 고수했고 말라바 로즈, 오렌지, 스카이블루 등 각 방의 컬러와 스타일은 방 주인의 나이와 개성에 맞게 선택했다. 이 모든 것이 즐거운 부조화를 이룬다.

컬러플한 다이닝 공간. 쿠션을 놓은 긴 의자는 콘크리트의 일종으로 gcg 건축가들이 디자인했다. 빈센트 셰퍼드 Vincent Sheppard가 디자인한 의자 ‘테오 화이트 Teo White’는 더 콘란 숍에서 구입. 벽에는 아르질의 붉은색 페인트 ‘교토’를 칠했다. 벽에 건 그림은 크리스티앙 아스튀그비에이유 Christian Astuguevieille의 ‘에크리튀르 Ecriture’로 갤러리 로베르 푸르 Galerie Robert Four에서 구입. 랑프 그라 Lampe Gras의 벽 조명 ‘N° 214’는 DCW 에디션 DCW Editions 제품.

부부 욕실에서 느껴지는 남쪽의 빛. 아랍식 문양을 새긴 나무 문과 젤리주 타일은 툴루즈 Toulouse에 있는 레 자틀리에 젤리 Les Ateliers Zelij에서 맞춤 제작했다. 세면 볼 ‘스마트비 SmartB’는 세라미카 갈라시아 Ceramica Galassia에서 구입. 수전은 주세티 Zucchetti 제품. 거울 ‘오보 Ovo’와 ‘오가니크 rganique’는 사라 라부안 sarah lavoine 제품. 벽 조명 ‘투른느브리유 Tournebrille’는 체&체 Tsé&Tsé 제품으로 상투 Sentou에서 구입.

공간에 그리드를 부여하는 메탈 프레임. 통유리는 넓은 거실과 다이닝룸 사이를 이어주면서도 분리한다. 톰 포크너 Tom Faulkner가 디자인한 암체어 ‘베를린 Berlin’과 검은색 가죽 시트를 얹은 세라믹 스툴 ‘댐 Dam’은 콜렉시옹 파티퀼리에르 Colleciton Particuliere 제품. 대리석 상판을 올린 테이블 ‘콩코르드 Concorde’는 폴리폼 Poliform 제품으로 실베라 Silvera에서 구입. 셔너 Cherner의 의자는 더 콘란 숍 The Conran Shop에서 구입. 유리잔과 유리병은 크리스토프 델쿠르 Christophe Delcourt가 디자인한 것으로 콜렉시옹 파티퀼리에르 제품. 바닥에는 카롤린 게이랄 Caroline Gayral의 태피스트리 ‘미르트 Mirt’를 깔았다. 천장에 칠한 페인트 ‘디아볼로 Diabolo’와 창틀에 칠한 ‘파옹 Paon’은 사라 라부안 컬렉션으로 르수르스 Ressource에서 구입. 벽 하단에 칠한 페인트는 아르질의 ‘교토’. 벽지 ‘자르댕 도지에 Jardin d’Osier’는 에르메스 Hermes 제품으로 데다르 Dedar에서 구입.

By | 4월 3rd, 2017|INTERIOR|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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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로랑스 두지에 Laurence Dougier · 이자벨 스왕 Isabelle Soing

포토그래퍼

니콜라 마테외 Nicolas Math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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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나무 소재 아이템과 투명한 유리 제품

2017년 4월 2일

따뜻한 나무 소재 아이템과 투명한 유리 제품의 조화.

캡슐라 펜던트 조명 LED 전구가 내장된 유리 볼 조명은 브로키스.

 

튤립 플로어 스피커 깨끗하고 선명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스피커는 덴마크 브랜드 데이븐 제품으로 오디오갤러리.

 

글라스 테이블 쿠라마타 시로가 1976년에 디자인한 낮은 테이블은 글라스 이탈리아.

 

콘트로라 소파 한쪽은 팔걸이, 다른 한쪽은 선반으로 제작돼 안락하면서 기능적인 소파는 몰테니앤씨.

 

스파이더 테이블 주물 다리에 원목 상판을 얹은 테이블은 카텔란 이탈리아 제품.

 

임스 월넛 스툴 체스 말을 연상케 하는 스툴은 사이드 테이블로도 활용할 수 있다. 허먼밀러 제품으로 인노바드.

 

하이 베이스 하이메 아욘이 디자인한 화병은 프리츠한센.

 

코펜하겐 의자 로낭&에르완 부훌렉 형제가 디자인한 다이닝 의자는 헤이 제품으로 이노메싸.

 

 

선버스트 시계 태양을 닮은 월넛 소재의 시계는 비트라.

 

By | 4월 2nd, 2017|INTERIOR|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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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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