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하이메 야욘 디자인의 로 체어.

편안하고 아늑한 상태를 추구하는 덴마크의 라이프스타일 ‘휘게 Hygge’가 트렌드인 요즘. 북유럽 가구 브랜드 프리츠 한센에서 출시한 로 Ro체어는 이런 라이프스타일을 향유할 수 있는 가구로 주목 받고 있다. 스페인 출신의 디자이너 하이메아욘 Jaime Hayon이 2013년 첫 선을 보인 로체어는 특별히 아시아 마켓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베스트 셀러. 유려한 곡선으로 디자인 된 이지 체어로 편안함과 안정감, 또한 1 2/1 시터로 기능성까지 갖췄다. 단순하게 디자인 된 바디는 부드러운 조각가 같은 형태를 지닌 사람의 인체 모습을 형상화 하였으며, 어느 부분에서도 각진 형태를 찾아 볼 수 없는 라운드 형태로 디자인 되어 앉았을 때 더욱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올 여름 로체어의 로즈 골드 아시아 스페셜 에디션이 새롭게 출시됐다. 기존 로 체어에 골드 다리를 장착한 것인데 의자는 블랙, 라이트 핑크, 버건디, 라이트 블루, 라이트 그레이, 다크 그레이 홍 6가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2017년에만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특별한 기회를 놓치지 말자. www.fritzhan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