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 The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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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홈이 2017년 봄, 여름 시즌을 위한 새로운 컬렉션을 공개했다.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바닷속 풍경을 표현한 ‘언더워터 Underwater’ 컬렉션은 바다 생물과 동물, 꽃의 향연을 담았으며 총 3가지 파트로 구성되었다. 컬렉션의 첫 번째 파트는 코럴, 핑크, 오렌지 톤에 산호, 해초, 물고기, 곤충, 꽃 등 자연 모티프의 일러스트가 적용된 아이템으로 화사하고 아름다운 공간을 연출하기 좋다. 두 번째 파트는 터콰이즈, 블루, 라임, 라일락 등 밝고 산뜻한 색상에 마린 모티프가 접목되어 산뜻하고 시원한 느낌으로 테이블 세팅과 함께 침실을 꾸밀 수 있다. 세 번째 파트는 메탈, 그레이, 블루 바탕에 아치, 기둥 같은 건축적 요소를 더해 고대 바닷속 도시라는 비현실적인 이미지로 표현되었다. 세련되고 우아한 바닷속 세상으로 이채로운 공간을 만들어줄 것이다.

tel 02-546-7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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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같은 소파

구름 같은 소파

구름 같은 소파

이탈리아 명품 가구 조르제티의 구름 같은 소파

이탈리아 명품 가구 조르제티 Giorgetti의 ‘드라이브 Drive’ 소파는 2017년 영국 매거진 <월페이퍼 Wallpaper>에서 베스트 소파로 선정된 제품이다.
우아한 곡선 형태가 돋보이는 드라이브 소파는 등받이부터 팔걸이까지 이어지는 곡선을 가죽으로 파이핑해 부드러운 형태를 에지 있게 마감한 것이 특징. 다리와 구조는 월넛과 브론즈 색상의 금속으로 제작해 견고하고 고급스러우며, 좌판과 등받이는 폴리우레탄 폼이 내장되어 탄탄한 쿠션감을 자랑한다. 쿠션이 있어야 기댈 수 있는 소파와 달리 소파 등받이만으로도 충분히 폭신하며 자세에 따라 편하게 기댈 수 있도록 2가지 사이즈의 쿠션이 포함된다. 조르제티의 드라이브 소파는 인피니 서울에서 만날 수 있다.
tel 02-3447-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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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al M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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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사람으로 자랄 수 있을 것 같은 안락한 분위기의 아이 방. 나무의 온기와 브라운, 카키 등 차분한 색감이 어우러진공간을 제안한다.

산뜻한 색 배합이 돋보이는 핸드메이드 러그 ‘스톡홀름’은 이케아 제품. 170X240cm, 49만9천원.

네팔 장인들이 손으로 만든 순모 소재의 ‘라이트 스톤 Light Stone’ 전등갓은 무스크하네 Muskhane 제품으로 짐블랑에서 판매. 각각 5만5천원, 7만원.

견고한 철재소재의 ‘파일링 No.1’ 캐비닛은 바퀴가 있어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핀치에서 판매. 33만9천5백원.

필요 시 책장을 늘려서 사용할 수 있는 ‘익스텐드 셸빙 유닛 Extend Shelving Unit’은 디자인 하우스 스톡홀름 제품으로 이노메싸에서 판매. 95만원.

3단계로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쓸 수 있는 ‘브루클린’ 데스크는 우프 Oeuf 제품으로 리베흐테에서 판매. 98만원.

강아지 모양을 입체감 있게 표현한 울과 리넨 소재의 핸드메이드 쿠션 ‘소프트 도베르만 필로’는 스페인 브랜드 소프트헤즈 Softheads 제품으로 세그먼트에서 판매. 50×50cm, 28만8천원.

은은한 불빛을 내는 조명 ‘세스타 Cesta’는 손잡이가 있어 옮기기 쉽다. 스페인 조명 브랜드 산타앤콜 Santa&Cole 제품으로 두오모에서 판매. 가격 미정.

두툼하고 폭신한 시트를 울 소재로 마감 착석감이 뛰어난 ‘에이스’ 의자는 노만코펜하겐 제품으로 인터로그에서 판매. 70만원.

천연 파타고니아 나무로 만든 ‘니도 Nido’ 침대는 아르헨티나의 키즈 가구 브랜드 크레타우스 Krethaus 제품으로 짐블랑에서 판매. 2백4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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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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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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