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한 무드로 파티를 즐길 수 있는 트렁크.

패션 브랜드와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콜라보레이션이 활발하다. 이번엔 콜롬보 비아 델 스피가와 마르셀 반더스가 만나 ‘Surprising Inside’를 테마로 한 기프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마르셀 반더스는 럭셔리한 무드로 파티를 열 수 있는 트렁크를 만들었는데 고전미와 현대적 요소를 결합해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만드는 판타지의 대가답게 환상을 트렁크 속에 눌러 담았다. 리본이 수놓인 자카드 안감을 비롯해 알레시, 로젠달, 로가스카 등의 크리스털 잔과 세라믹 접시들이 세계적인 브랜드의 보석처럼 가득해 반짝반짝 빛난다. 이외에서도 삼성의 최고급 블루투스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어 파워 있는 음질이 파티의 흥을 돋운다. 55×135×56cm, 1억5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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