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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패션 위크 기간, 튈르리 정원에서 열리는 디자인 살롱 ‘매터 앤 셰이프’가 세 번째 에디션으로 돌아온다. 오는 3월 6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며, 주제는 ‘스케일’. 오브제와 신체, 공간과 시간의 관계를 크기와 비례라는 개념으로 풀어낸다. 약 4000㎡ 규모의 두 개 파빌리온은 JA 프로젝트 Projects가 설계한 것으로, 컬렉터블 디자인부터 텍스타일, 조명, 테이블웨어까지 동시대 디자인의 폭넓은 장면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자라 홈 카페와 발보스테 레스토랑, 리딩룸 프로그램까지 더해져 전시와 휴식, 비즈니스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로 진행한다. 파리의 이른 봄 공기 속에서 디자인을 경험하는 방식도 한층 확장될 전망이다.

WEB matterandshap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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