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전시와 토크, 팝업 등 프로젝트 형태로 운영해온 마이알레 리빙룸 이태원이 상시 방문 가능한 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 공간은 ‘거실’의 성격에 주목해, 서로 다른 분위기를 지닌 두 개의 리빙룸으로 구성된다. 한 룸은 작가의 오브제와 가구, 패브릭이 놓인 좀 더 사적인 방의 모습을 담았고, 또 다른 룸은 식물과 대형 화분, 유리 오브제가 어우러져 자연이 스며든 공간이다. 오픈을 기념해 지하 B1 워크샵 룸에서는 전시 <Stools, the Companion Object>도 선보인다. 스툴을 단순한 좌석이 아닌 생활 가까이에 두고 쓰임과 분위기를 함께 만드는 오브제로 바라본 전시다. 식물을 올려두거나 책과 조명을 곁들이는 등 일상 안에서 자연스럽게 놓이는 스툴의 역할을 다시금 조명한다.

INSTAGRAM@myallee_livingroom

Updated viewCount. Affected rows: 1 Updated viewCount. Affected rows: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