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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브랜드 라문이 디자이너 마르셀 반더스와 협업한 새로운 테이블 조명을 선보인다. 종 모양 실루엣의 부드러운 빛과 함께 클래식 오르골 사운드를 내장한 것이 가장 큰 특징. 모차르트, 쇼팽, 슈베르트, 멘델스존, 라흐마니노프의 명곡과 스위스 오르골 장인이 제작한 생일축하 멜로디가 담겼다. 무선 사용이 가능한 콤팩트한 구조로 침실과 다이닝은 물론 다양한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빛 떨림과 발열을 최소화한 설계로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하다. 빛과 소리가 하나의 오브제로 결합된 이 조명은 감성적인 무드등이나 특별한 날을 위한 선물로도 손색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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