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케아가 스웨덴 민속에서 영감을 받은 한정판 컬렉션 ‘옴미엥에 OMMJÄNGE’를 선보인다. 옴미엥에는 이케아가 탄생한 스웨덴 스몰란드 지역의 방언으로, ‘함께 시간을 보내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19세기 스웨덴 민속을 모티프로 한 디자인은 한 공간에서 먹고, 자고, 일하고, 쉬는 등 다양할 활동이 이루어졌던 당시 스웨덴 시골의 생활 방식을 반영했다. 소나무 원목, 울, 유리 등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소재에 전통 공예 기술을 적용해 견고함을 갖췄다. 고대 수공예 기법을 적용해 직조한 포플러나무 바구니, 웨딩드레스의 곡선에서 착안한 종 모양 조명, 200년 역사의 드롭리프 테이블 등은 전통적인 스웨덴 소재와 실루엣, 수공예 기술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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