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톤이 선정한 2026년 올해의 색, ‘클라우드 댄서’의 포근한 색감을 담은 아이템.

1 구비 Gubi, 바이올린 다이닝 체어 바이올린 현을 닮은 등받이 라인이 조형미와 구조적 기능을 동시에 담아낸 의자. 우아한 곡선과 절제된 디테일로 식사 공간이나 휴식 공간 어디에든 잘 녹아든다.

2 자노따 Zanotta, 데알바타 Dealbata 9551 유약 도자 위 장식적 요소를 더해 예술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화병.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유산을 기리기 위해 재출시되어 시대를 초월한 미감을 담고 있다.

3 앤트레디션 & Tradition, 라토 Lato LN9 사이드 테이블 조각품을 연상시키는 순수한 형태와 조형미가 돋보이는 사이드 테이블. 타원형 베이스와 슬림한 대리석 상판이 조화로운 대비를 이룬다.

4 101 코펜하겐, 빅 풋 스툴 Big Foot Stool 굵직한 실루엣과 대담한 조형미로 1970년대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툴.

5 디자이너스 길드 Designers Guild, 부르델 초크 러그 Bourdelle Chalk Rug 내추럴 오프화이트 울과 화이트 비스코스를 입체적으로 짜낸 기하학 패턴 러그. 중앙에 수작업 프린지를 더해 그래픽적인 형태감을 강조했다.

6 미노띠 Minotti, 비비엔 Vivienne 반원형 등받이와 유기적인 곡선이 조화를 이루는 우아한 소파. 얇게 3보이도록 설계된 좌석과 다양한 조합이 가능한 구성으로 공간에 유연하게 스며든다.

7 모오이 Moooi, 인트로버트 체어 Introvert Chair 유려한 셰이프로 몸을 감싸는 디자인과 포근한 착석감이 돋보이는 의자.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은밀한 휴식처를 만들어준다.

8 루이스 로 Louise Roe, 헤일로 라이트 스컬프처 Halo Light Sculpture 세라믹 파이프 구조가 유리 구체를 감싸며 빛과 그림자의 대비를 연출하는 조명 오브제.

9 아르떼미데 Artemide, 타쿠 Takku 슬림한 라인과 은은한 확산광이 조화를 이루는 무선 조명. 램프 갓 가장자리에 빛의 테두리를 형성해 은은한 무드를 연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