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단 하루뿐인 생일, 초 하나도 허투루 꽂을 수 없다.
보는 순간, 절로 숨을 모아 불고 싶어지는 생일 초 5!
1 오이뮤 ‘복 잔치캔들’
가만히 바라보기만 해도 복이 스며드는 듯한 행운의 아이템. 디자인 스튜디오 오이뮤가 일상의 복을 바라는 마음으로 제작했다. 아담한 크기 속 올망졸망 새겨진 ‘복(福)’ 문자가 축하의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밝혀준다.
WEB oimu-seoul.com
2 위캔더스 ‘PETE 캔들’
패션 브랜드 위캔더스와 핸드메이드 캔들 전문 브랜드 올가 구스 캔들의 유쾌한 감각이 빚어낸 협업작. 캐릭터의 손바닥 위에 심지를 더한 독특한 구조로, 불을 밝히는 순간 감각적인 장면을 연출해낸다.
WEB wkndrs.com
3 워커비 ‘해피 허니 캔들’
0부터 9까지의 숫자가 새겨진 숫자초. 양봉 농가에서 꿀을 채밀한 뒤 남은 순수 밀랍으로 제작됐다. 약 45분의 연소시간으로 쉽게 꺼질 걱정이 없으며, 상자 위에 짧은 메시지를 적을 수 있어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 제격이다.
WEB workerbee.kr
4 프로우 ‘케이크 캔들’
드로잉을 기반으로 한 디자인 스튜디오 프로우의 캔들 오브제. '서프라이즈 캣', '고스트 캣', '멜로우즈' 등 깜찍한 상상력이 깃든 캐릭터들이 시각적 유희를 선사한다. 꿀벌에서 채취한 비즈왁스를 사용해 인체에도 무해하다.
WEB smartstore.naver.com/prow_studio
5 프리다 밀납초 ‘프리다 담금초 파티초 세트’
지속 가능성을 추구하는 천연 밀랍 브랜드 프리다의 파티 초 세트. 장초, 단초, 꽈배기 단초로 구성돼, 단독은 물론 다양한 조합을 통해 취향에 맞는 무드를 완성할 수 있다. 단단한 심지로 부드러운 케이크부터 스콘처럼 밀도 있는 디저트까지 안정적으로 꽂아 연출할 수 있다.
WEB prid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