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 가득한 새해를 더욱 빛나게 해줄 데스크 아이템.
1 다이슨 Dyson, 솔라사이클 모프™ Solarcycle Morph™ 데스크형 자연광을 데이터로 추적하며 색 온도와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조명. 간접, 태스크, 전시, 무드의 4가지 형태로 변주되며, 히트 파이프 기술로 LED 열을 잡아 오래도록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한다.

2 에르메스 Hermes , 소드빠쥬 북마크 Sautdepage Bookmark 간결한 실루엣에 말 머리 형태의 화이트 배색 스티치를 더한 북마크는 절제된 디자인 속에 브랜드 특유의 승마 헤리티지를 담았다.

3 자노따 Zanotta, Z24 북스 Books 시리즈의 지그재그 모티프를 입체적으로 확장해 완성한 북케이스. 선명한 컬러의 스틸 프레임과 내추럴 오크 선반이 경쾌한 공간감을 형성한다.

4 몽블랑 Montblanc, 디지털 페이퍼 Digital Paper 손글씨의 감성을 그대로 살린 디지털 노트 디바이스. 글쓰기와 스케치, 문서 주석과 노트 공유까지 매끄럽게 구현하며, 세 가지 교체형 팁으로 필압과 획의 디테일을 정교하게 담아낸다.

5 티파니앤코 Tiffiny&co, 블랙 레더 노트 Black Leather Note 티파니앤코의 1890년대 블루 북 커버에서 영감을 받은 바운드 노트. 티파니의 블루 악센트와 그로그랭 리본 책갈피로 포인트를 더해 클래식한 품격을 완성했다.

6 에메 레온 도르 Aimé Leon Dore, 로고 펜슬 세트 아이보리 톤의 보디 위에 짙은 녹색 로고를 더한 클래식한 우드 연필. 간결한 디자인 안에 브랜드 특유의 프레피 무드와 뉴욕 감성을 담았다.

7 무어만 Moormann, 커트 Kurt 나사 대신 하나의 바로 구조를 완성하는 간결한 데스크. 별도 공구 없이 조립 가능하며, 바에 더한 수납 기능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공간 한가운데서도, 벽에 붙여서도 유연하게 배치된다.

8 다네제 밀라노 Danese Milano, 마요르카 Maiorca 펜 & 페이퍼클립 홀더 1958년 브루노 무나리가 디자인한 펜 & 클립 홀더. 절제된 형태 안에 기능성을 담은 오브제로, 분리 가능한 구조 덕에 실용성 또한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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