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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이는 말차 한 스푼. 리빙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새로운 뉴트럴 그린 아이템.

1 에르메스 Hermès, 베이스 카자크 올리브 Vase Casaque Olive 올리브에 가까운 깊은 그린 컬러 유리와 투명 유리가 교차하는 베이스. 유약이 만들어내는 미묘한 톤 변화와 손으로 색을 깎아 만든 패턴이 보는 각도에 따라 미묘하게 달라지는 깊이감을 선사한다.

2 마지스 Magis, 스펀 체어 그린 Spun Chair Green 토마스 헤더윅이 디자인한 오브제형 체어. 회전 성형으로 완성한 조형적인 디자인에 선명한 그린 컬러를 입혔다.

3 헤이 HAY, 애너그램 테이블 램프 Anagram Table Lamp 두 갈래로 나뉜 알루미늄 다리 위에 넉넉한 곡선 셰이드가 얹힌 테이블 램프. 차분한 그린 톤의 셰이드가 빛을 부드럽게 반사한다.

4 로에베 Loewe, 센티드 캔들 큐컴버 Scented Candle Cucumber 방금 수확한 듯 프레시한 오이 향과 신선한 민트 노트를 담은 아쿠아틱 프래그런스 홈 캔들. 연한 그린 컬러로 글레이즈 처리된 테라코타 베이스에 담겨 있어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손색없다.

5 오도 코펜하겐 Audo Copenhagen, 트립티크 볼 Triptych Bowl 톤 다운된 그린 컬러의 볼 세트. 세 형태가 만들어내는 리듬과 색의 깊이가 테이블 위에서 조용한 포인트가 된다.

6 투굿 Toogood, 구미 소파 Gummy Sofa 선명한 그린 패브릭으로 감싼 풍성한 볼륨의 소파. 둥글게 흐르는 실루엣과 말랑한 촉감이 색이 주는 안정감을 한층 강조한다.

7 발레리 오브젝트 Valerie Objects, 락킹 체어 Rocking Chair 절제된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 위에 얹은 그린 컬러가 흔들의자의 움직임을 더욱 경쾌하게 만든다. 팽팽하게 건 패브릭 시트가 유연한 착석감을 완성하고, 떠 있는 듯한 구조가 공간에 조형적인 긴장과 여유를 동시에 남긴다.

8 프레데리시아 Fredericia, 파이오니어 스툴 Pioneer Stool 네 개의 수직 목재 프레임이 교차하며 구조적 리듬감을 만들고, 위에는 쿠션처럼 부드러운 라운드 형태 시트를 얹어 착석감도 안락하다. 목재 결 위로 얹힌 그린이 클래식한 디자인에 현대적인 감각을 입힌다.

로에베 www.loewe.com, 루밍(마지스) rooming.co.kr, 오도코펜하겐 audocph.com, 에르메스 www.hermes.com, 에이치픽스(투굿) hpix.co.kr, 짐블랑(발레리 오브젝트) jaimeblanc.com, 프레데리시아 www.fredericia.com, 헤이 www.h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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