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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의 파편처럼 남은 고대의 형상을 닮은 오브제. 얼굴 모티프와 기둥, 신화적 장식에서 영감을 받은 아이템들이 공간에 고전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1 예거 르쿨트르, 더 컬렉터블 리베르소 1931 코르도네 

1931년 탄생한 리베르소 워치의 초기 모델을 복원한 빈티지 스타일 타임피스. 케이스를 뒤집어 사용할 수 있는 독특한 구조와 아르데코풍 케이스,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 크롬 코르도네 스트랩의 클래식한 분위기가 한눈에 반하게 했다. 

2 씨씨타피스 × 포르나세티, 로비네 클래시케

포르나세티 아카이브의 상징적인 모티프를 바탕으로 고대 유적의 기둥과 건축 파편을 그래픽적으로 풀어낸 핸드메이드 러그. 공간에 한 장의 명화처럼 깔아두기 좋은 아이템이다.

3 라 더블제이, 버터버드 실키 자카드 쿠션

초현실적 동식물 모티프를 즐겨 그리는 아티스트 베토 발의 일러스트를 담은 쿠션. 16세기 이탈리아의 괴기한 조각 공원 사크로 보스코에서 영감을 받은 환상적인 생명체 패턴이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포인트가 된다.

4 지노리 1735, 라비너스 체어 

디자이너 루카 니케토가 브랜드의 헤리티지에서 출발해 완성한 도무스 컬렉션의 체어. 공간에 조각 한 점을 들이는 기분으로 선택하고 싶은 체어다. 

5 몽블랑, 마스터 오브 아트 오마주 투 앙리 마티스 리미티드 에디션 161

20세기 거장 앙리 마티스의 예술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리미티드 에디션 필기구. 조각에서 착안한 유기적 실루엣과 컷아웃 작품을 반영한 클립 디자인, 코코볼로 원목 배럴과 스털링 실버 캡 디테일이 특징이다.

6, 7 부첼라티, 캐비아 스몰 트레이 & 무라노 글라스 플루트 

촘촘한 은 구슬 장식이 표면을 채우는 캐비아 컬렉션의 대표적인 실버웨어. 장인이 하나하나 손으로 만든 마이크로 스피어 텍스처가 캐비아 알맹이를 연상시킨다. 테이블웨어를 넘어 하나의 주얼리를 사는 기분이 들 듯. 

8 펜디, 피카부

백 디자이너 코니 발레세가 재해석한 리미티드 에디션 피카부 백. 소르베 톤의 대각선 스트라이프 카프스킨과 핸드 스컬프팅 세라믹 장식을 더해 조각적이다. 들고 다니는 오브제로 추천하고 싶다.

9 일 페초 만칸테, 골드 플로어 램프

아랍 서예의 곡선과 클래식 촛대 형태에서 영감을 받은 플로어 램프. 손으로 단조한 브라스 구조와 핸드 블로운 크리스털 캔들이 결합됐다. LED 조명이 촛불처럼 따뜻한 빛을 만들어 밤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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