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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햇살처럼 부드럽게 번지는 워치와 주얼리의 싱그러움.

1 반클리프 아펠 ‘레이디 럭키 스프링 버터플라이 워치’ 푸른 기요셰 화이트 마더 오브 펄 다이얼 위로 매화꽃과 나뭇가지, 잎사귀가 다층적으로 겹쳐져 풍성한 입체감을 구현한다. 가격 문의.

2 불가리 ‘마글리아 밀라네즈 모네떼 시크릿 워치’ 메종의 상징적인 아이콘 모네떼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워치. 밀라네즈 메시의 유연함과 로즈 골드의 금빛 광채가 매혹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가격 문의.

3 티파니앤코 ‘식스틴 스톤 워치’ 마더 오브 펄 다이얼 주변으로 다이아몬드와 18K 옐로 골드 크로스 스티치,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가 유려하게 이어지며, 영롱한 광채를 발한다. 가격 문의.

4 예거 르쿨트르 ‘더 컬렉터블 리베르소 1931 코르도네’ 1930년대 제작된 빈티지 리베르소 워치를 복원한 모델로, 아르데코풍 모서리 등 우아한 디테일이 손목 위에서 세련된 존재감을 드러낸다.가격 문의.

5 바쉐론 콘스탄틴 ‘오버시즈 투르비용’ 티타늄 소재와 딥 레드 다이얼을 조합해 스포티한 감성을 강조한 워치. 교체 가능한 스트랩 시스템으로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가격 문의.

5 까르띠에 ‘클래쉬 드 까르띠에 링 & 이어링’ 까르띠에의 아이코닉한 클래쉬 드 까르띠에의 신규 모델. 생동감 넘치는 컬러 스톤과 스터드가 교차로 배치되며, 건축적인 볼륨감을 완성한다. 링 975만원, 이어링 1450만원.

6 불가리 ‘비미니 이어링’ 마치 하나로 이어지는 듯한 수직적 실루엣의 이어링. 드롭 형태로 연결된 모듈 그리드가 옐로 골드의 따뜻한 톤과 어우러져 현대적 세련미를 선사한다. 1700만원.

7 피아제 ‘피아제 로즈 펜던트’ 장미가 피어나는 순간을 담아낸 로맨틱한 주얼리. 핑크 사파이어를 중심으로 정교하게 폴리싱된 꽃잎이 유려하게 펼쳐지며, 이슬을 머금은 듯 섬세한 광채를 발산한다. 가격 문의.

까르띠에 1877-4326, 바쉐론 콘스탄틴 1877-4306, 반클리프 아펠 1877-4128, 불가리 02-6105-2120 예거 르쿨트르 1877-4201 티파니앤코 1670-1837 피아제 1877-4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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