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림과 균열, 반복된 층위로 이루어진 서희수 작가의 커넥션 시리즈. 그 곁에 예거 르쿨트르의 시계가 놓이며 각자의 방식으로 시간을 남긴다.

그레이 컬러의 나무껍질을 겹겹이 엮어 완성한 서희수 작가의 <커넥션 Connection> 시리즈. 시간과 환경이 말림과 균열을 그대로 드러내며 표면 위에 축적된 흔적과 관계의 긴장을 담아낸다.예거 르쿨트르의 우먼즈 워치 리베르소 클래식 듀에토는 1930년대 후반 제작된 리베르소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직사각형 다이얼의 비례와 회전형 케이스가 특징이다.

우드 본연의 색상을 살린 작품. 말리고 휘어지며 쌓인 층위가 그랜드 캐니언 협곡의 단면처럼 깊이와 구조를 드러낸다.맨즈 워치 리베르소 트리뷰트 크로노그래프는 양면에 시간과 분을 표시하며, 직사각형 케이스에 맞춰 설계된 크로노그래프는 대형 중앙 초침으로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한다.

푸른 색으로 염색한 나무껍질을 넓은 간격으로 교차해 구성한 작품. 결과 여백이 균형을 이루며 차분한 구조를 이룬다.우먼즈 워치 리베르소 원 듀에토는 긴 직사각형 케이스를 통해 대담하면서도 여성적인 우아함을 강조한다. 유려한 라인과 정교한 주얼리 마감, 은은하게 장식한 표면이 세련된 미감을 완성한다.

그린으로 염색한 나무껍질이 숲의 풀잎처럼 일정한 방향과 간격을 만들며, 자연스러운 리듬을 형성한다.마스터 컨트롤 크로노그래프 캘린더는 1950년대 클래식 라운드 워치에서 영감을 받은 조화로운 비율과 절제된 스타일이 특징이다. 정돈된 다이얼 디스플레이와 세련된 디테일이 케이스의 균형을 강조하며 현대적인 미학을 완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