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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구조와 질서를 금속으로 풀어낸 신혜정 작가의 장신구. 피아제 로즈 컬렉션이 더해지며 금속으로 빚은 자연과 다이아몬드 장미가 시들지 않는 꽃처럼 영원히 머문다.

들꽃 형태를 반복적인 구조로  단순화한 브로치 작품 ‘숨겨진 이면 11(위)과 20(아래)’. 피아제 로즈 링. 18K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75개를 세팅해 장미 꽃잎이 겹겹이 피어나는 순간을 입체적으로 구현했다.

자연에서 채집한 들꽃 형태를 관찰하고 이를 금속으로 만든 신혜정 작가의 ‘하얀 잎’ 네크리스.피아제 로즈 펜던트. 18K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86개를 세팅한 펜던트로, 활짝 피어난 장미의 꽃잎을 섬세한 입체 구조로 표현했다.

자유롭게 뻗어 있는 쑥의 구조와 섬세한 줄기까지 표현해낸 ‘평안’ 네크리스. 피아제 로즈 브레이슬릿. 18K 화이트 골드 체인 위에 장미와 꽃망울 모티프를 배치하고, 반짝이는 아침 이슬을 닮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53개를 세팅해 자연의 섬세한 움직임을 표현했다.

금속 표면의 망치질 흔적이 빛을 받아 미묘한 질감을 만들어내는 ‘자연, 비움과 절제의 순간 3’ 네크리스.피아제 로즈 네크리스. 18K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55개를 세팅한 네크리스로, 체인을 따라 피어난 장미 모티프가 자연의 우아한 흐름을 연상시킨다.

EDITOR | 원지은
PHOTOGRAPHER | 우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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