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향기

순간은 향기로 기억되기도 한다. 새해에 맡는 첫 향기는 한 해를 잘 보내자는 의식과도 같다. 다소 거창한 의미를 부여했을지라도 신중하게 골라보길.     딥티크 ‘2021 리미티드 에디션 캔들 3종’ 풋풋하고 상큼한 블랙 커런트와 로즈의 아로마틱한 향이 어우러진 ‘베이’, 무화과나무가 선사하는 달큰하면서

NEW ARRIVAL

향기롭고 싶은 날, 뿌리기 좋은 새로운 향. 쇼파드 퍼퓸 ‘가든 컬렉션’ 아라비아의 신비한 정원 ‘파라다이스 가든’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4가지 오 드 퍼퓸은 강렬한 관능의 밤인 자스민 모골, 풍부하고 매혹적인 장미의 향연 로즈 셀주케, 최고급 허니와 사이프러스 에센셜 오일의 흥미로운

닭의 해가 밝았습니다

쇼파드와 파네라이에서 한정판 시계를 출시했다.1 쇼파드 L.U.C XP 우루시. 2 파네라이 루미노르 1950 씨랜드 3 데이즈 오토매틱 아치아이오. 아침을 알리고 울음으로 악의 기운을 내쫓는 닭은 신의 뜻을 전하는 메신저로 불린다. 십이지 동물 중 가장 에너지 넘치는 닭의 해를 기념해 쇼파드(02-6905-3390)와 파네라이(02-3467-8455)에서 한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