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 곳곳에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꽃 모티프 아이템을 모았다.

1 손으로 접은 종이 꽃잎을 연결해 한 송이 꽃처럼 만든 ‘포피 조명’은 케네스 코본푸 제품으로 인다디자인에서 판매. 가격 미정.
2,10 중국 꽃병에서 영감을 얻은 주석 소재의 원형 접시 ‘토바코’와 수선화가 그려진 ‘모리스’는 모두 챕터원에서 판매. 각 2만1천원.
3 하얀색 꽃이 그려진 검은색 컵받침은 토마스 폴 작품으로 엘스토어에서 판매. 1만2천원.
4 강렬한 색감의 꽃이 인상적인 원단은 크리에이티브 바우만 제품으로 유앤어스에서 판매. 가격 미정.
5,17 꽃잎의 입체감과 일러스트를 살린 손잡이는 모두 몰리 해치 작품으로 비블랭크에서 판매. 각 1만6천원.
6,7 흙을 얇게 다듬어 구운 꽃무늬 컵받침과 케이크 스탠드는 이혜미 작가 작품으로 챕터원에서 판매. 컵받침 7천원, 케이크 스탠드 15만원.
8,16 십자수를 놓은 듯한 꽃무늬 손잡이는 초콜렛크리에이티브 제품으로 에잇컬러스에서 판매. 3만9천원.
9 잔잔한 꽃무늬 해골 오브제는 이윤희 작가 작품으로 엘스토어에서 판매. 9천원.
11 링 부분에 냅킨이나 매트를 끼워서 장식할 수 있는 목련 냅킨링은 더패브에서 판매. 각 1만1천원.
12 두꺼운 종이로 만든 플라워 갈런드는 하우스닥터 제품으로 에잇컬러스에서 판매. 6만3천6백원.
13,14 꽃이 핀 듯한 카펫을 연출할 수 있는 ‘스피랄’과 ‘돌체’는 나니 마르퀴나 제품으로 웰즈에서 판매. 가격 미정.
15 자연스러운 꽃무늬 핸드 드로잉이 특징인 접시는 몰리 해치 작품으로 비블랭크에서 판매. 2만3천원.
18 들꽃 무늬가 편안한 느낌을 주는 세라믹 소재 벽걸이는 정소영의 식기장에서 판매. 가격 미정.
19 인주를 담는 용도의 수납함은 정소영의 식기장에서 판매. 가격 미정.
에디터 신진수│포토그래퍼 김우진│어시스턴트 김수지
출처 〈MAISON〉 2014년 4월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