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TGV로 한 시간 반을 달려 도착하는 곳, 부와부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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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에서 TGV로 한 시간 반을 달려 도착하는 곳, 부와부셰. 16세기에서 19세기에 걸쳐 지어진 별장과 농장, 고성과 물레방앗간이 잔존하는 조용한 시골 마을에서 6월부터 9월까지 디자인과 건축에 관한 가장 순도 높은 워크숍이 열린다. 디자인이라는 물음표에 이끌려 찾아온 수많은 구도자들을 환영하는 이곳. 디자인 필드를 종횡무진하는 전문가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편집장 노은아
출처 〈MAISON〉 2014년 4월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