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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거실장이라고도 부르는 AV장은 중요한 거실 가구 중 하나. TV 등 가전제품을 올려놓는 탁자의 역할과 수납 기능을 동시에 충족하는 기특한 아이템이다.

1 서랍장의 칸을 비례감 있게 나눈 ‘엘시 캐시어스 스탠더드 LC Casiers Standard’는 르코르뷔지에가 디자인한 것으로 밀라노디자인빌리지에서 판매. 3천만원대.
2 하단에는 월넛 소재, 상단에는 흰색으로 도장한 장을 결합한 ‘라포레’ 거실장은 공간에 맞게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제품으로 체리쉬에서 판매. 1백만원대.
3 복고풍 디자인이 특징인 ‘스캅’은 아이폰, 아이팟과 호환되는 입체 음향 시스템을 갖춘 제품으로 더플레이스에서 판매. 6백79만원.
4 고무나무로 만든 ‘코너 보드’는 ㄱ자 형태라 벽 모서리에 배치 하기 좋다. 가리모쿠60 제품으로 리모드에서 판매. 1백59만5천원.

1 월넛 무늬목과 블랙 컬러 스틸 다리의 조합이 돋보이는 ‘트레비’는 손으로 가볍게 눌러 서랍을 여닫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까사미아 제품. 86만원.
2 사선으로 살짝 기운 몸체가 돋보이는 ’아키 플랫’ 거실장은 체리쉬에서 판매. 90만원대.
3 선명한 민트색으로 도장한 목재와 메탈 소재를 결합한 ‘스윙잉런던 인팝’은 메스티지데코 제품. 39만8천원.
4 밝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애시 무늬목 소재의 ‘클라인2’ 거실장은 한샘 제품. 39만9천원.

에디터 최고은│포토그래퍼 채승준│어시스턴트 이현재
출처 〈MAISON〉 2014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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