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쏭의 오너 셰프 이송희가 식료품 가게를 오픈했다.


1 안초비 파스타를 만들 수 있는 정량의 재료가 담긴 쿠킹 박스. 2 1인용 스테이크를 굽기에 최상인 무쇠 팬. 3 원목 조리 도구와 실리콘 알뜰 주걱이 결합된 제품. 4 산소가 닿지 않아 버터를 실온에서 한 달간 보관할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
싱글족을 위한 식료품 가게
그랑씨엘 압구정점 2층에 새롭게 문을 연 쏭 셰프 Ssong Chef. 씨엘쏭의 오너 셰프 이송희가 외식업 경력 10년 동안 직접 사용해보고 엄선한 제품을 판매한다. 도마, 팬, 토스터, 믹서 등의 조리 용품과 올리브유, 파스타, 머스터드, 안초비 등 이탈리아산 식료품이 있다. 모두 셰프의 검증을 거쳐 믿고 살 수 있는 아이템이다. 시판 식재료 외에 그랑씨엘과 마이쏭의 인기 메뉴를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쿠킹 제품도 판매한다. 파스타나 리조토에 활용할 수 있는 수제 토마토와 바질 페스토, 스콘이나 팬케이크 등을 만들 수 있는 베이킹 믹스가 있다. 팬과 가스레인지만 있으면 집에서도 근사한 파스타를 해먹을 수 있는 쿠킹 박스에는 파스타 면과 신선한 허브, 올리브유, 특제 양념에 레시피까지 들어있어 바쁜 신혼부부나 싱글족에게 제격이다.
주소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50-22 2층
문의 02-548-0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