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이 봄, 홈 드레싱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공간별 데커레이션 아이템을 소개한다. 러그와 패브릭, 공간에서 포인트 역할을 할 가구와 소품까지 새로운 분위기의 공간을 위한 데커레이션 아이템이 가득하다.

 

LIVING ROOM

나무 가구와 원색의 소품이 만났다. 나무 가구가 많으면 분위기가 무거워질 것 같아 걱정이라면, 과감한 디자인과 원색의 아이템을 매치해보자. 이국적이고 강렬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움직이는 분홍색 추가 포인트인 렉시떼 벽시계는 루밍에서 판매. 28만원. 

 

 


복숭아를 표현한 엄미금 작가의 민화 작품은 덴스크에서 판매. 액자 포함 41만8천원. 

 

 


책이나 CD를 칸칸이 수납할 수 있는 벽 고정식 책장 ‘필라스터’는 인엔에서 판매. 가격 미정. 

 

 


굵직한 선으로 자연을 표현한 원단 ‘소낫띠’는 순면 소재의 필란드산 패브릭으로 마리메꼬에서 판매. 미터당 8만원. 

 

 


두 개의 패널을 움직여 조도를 조절할 수 있는 ‘블롬’ 조명은 몰테니앤씨에서 판매. 19만9천원. 

 

 


월넛 소재의 2인용 원형 테이블은 710퍼니처에서 판매. 가격 미정. 

 

 


에르메스 원단 ‘듄’으로 제작한 쿠션은 현우디자인에서 판매. 가격 미정. 

 

 


종이 소재의 꽃병 커버로 활용할 수 있는 ‘페이퍼 플라워 베이스’는 TWL숍에서 판매. 3만원. 

 

 


이국적인 아웃도어 느낌의 라운지 체어 ‘PP130 서클 체어’는 한스 베그너가 디자인한 것으로 에이후스에서 판매. 가격 미정. 

 

 


원시적인 나무 무늬의 벽지 ‘Glass VP’는 엘리티스 제품으로 다브에서 판매. 가격 미정.

Inserted new record. Affected rows: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