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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속 약방의 감초! 달걀 슬라이서, 마늘 슬라이서, 필러 등 식도는 아니지만 식재료를 자르고 써는 온갖 편리 도구들을 모아서 소개한다.

1 대파를 잡고 채칼로 훑어내듯 쓸어내리면 7개의 강력한 칼날이 간단하게 파채를 만들어 내는 ‘홈스웰 파채칼’. 손잡이에 고리가 달려 있어 세척 후 걸어서 보관할 수 있다. 홈스웰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 5천9백원. 2 기본 칼날을 비롯해 톱니 모양의 칼날과 채칼이 내장되어 있는 ‘조셉조셉 로터리 필러’. 중앙에 있는 버튼을 눌러 회전시켜 용도에 맞는 것을 선택한 다음 사용한다. 갤러리아백화점에서 판매. 3만3천원. 3 가위질하듯 움직이기만 하면 2개의 다른 모양의 칼날이 손쉽게 밤 껍질을 깎는 ‘카이 밤깎기칼’. 칼날 보호 캡과 잠금 장치가 있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홈앤키친 오금점에서 판매. 3만6천원. 4 4단계로 두께를 설정할 수 있으며 칼날 교체 없이 얇게 썰기와 채 썰기가 가능한 ‘프로그레시브 만도린 채칼’. 잠금 장치가 있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프로그레시브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 8만9천원. 5 톱니형 칼날이 수박 껍질을 쉽게 자르는 ‘쿤리콘 수박 나이프’. 칼날이 코팅 처리되어 음식물이 달라붙지 않는다.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 판매. 6만8천원. 6 톱니 모양의 칼로는 사과 씨를 제거하고 필러로는 사과 껍질을 간단히 벗길 수 있는 ‘쿤리콘 사과 나이프’.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서 판매. 3만8천원. 7 칼날이 위에서 아래로 들어가면서 껍질과 과육을 분리하는 ‘베큐빈 파인애플 슬라이서’. 칼날을 시계 방향으로 한 번 돌리면 파인애플 슬라이스 1개가 만들어진다. 또 파인애플 슬라이스를 커터로 누르면 한입 크기로 자를 수 있다. 텐바이텐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 2만2천원. 8 사과를 깨끗하게 씻어 꼭지를 커터 중간의 원형에 맞춰 놓고 위에서 아래로 누르기만 하면 사과의 씨를 제거하는 것은 물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를 수 있는 ‘실리트 애플 커터’. 스테인리스 소재라 내구성이 좋다. 롯데백화점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 3만4천4백원. 9 집게를 벌려 아스파라거스를 고정시킨 후 집게 한쪽에 장착된 평평한 칼날을 밀어 껍질을 벗기는 ‘트라이앵글 아스파라거스 필러’. 아스파라거스 외에도 우엉처럼 기다란 채소의 껍질을 벗길 수 있다. 홈앤키친 오금점에서 판매. 2만7천5백원. 10 달걀을 받침대 위에 올려놓고 뚜껑 형태로 된 칼날을 누르기만 하면 0.5cm로 얇게 써는 것은 물론, 받침대 방향을 바꾸면 직사각형 모양으로도 자를 수 있는 ‘옥소 에그 슬라이서’. 받침대에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되어 있다. 현대백화점 본점에서 판매. 3만2천원.

에디터 송정림 | 포토그래퍼 안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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