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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의 인기 디저트 숍으로 가로수길에 국내 1호점을 오픈했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을 통해 ‘I GOT BAKED in SAN FRANCISCO’라는 네온사인이 있는 공간 사진을 본 적 있을 것이다. 이 공간의 주인공이자 샌프란시스코의 명물인 ‘미스터 홈즈 베이크하우스’가 국내에 입성했다. 스타일리시한 감각의 디저트를 판매하는 이곳은 ‘브리오슈 도넛’과 ‘크러핀’이라는 듣도 보도 못한 이색 메뉴로 샌프란시스코를 단 1년 만에 점령했다. 브리오슈 도넛은 버터와 설탕, 달걀이 풍성하게 들어간 반죽을 이용해 식감이 부드러우며 신선한 라즈베리, 녹차, 피넛버터 등의 필링을 가득 채운 것이 특징. 크러핀은 크루아상의 식감과 머핀의 모양을 본떠 만든 빵에 마차, 딸기 밀크셰이크 등의 필링을 가득 채운 것이다. 이 둘은 모양만 보면 부담스럽지만 생각보다 덜 달고 깔끔한 맛이 나는 반전 같은 매력이 있어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가로수길에 오픈한 국내 1호점에서는 두 개의 시그니처 메뉴를 매일 각기 다른 필링과 가니시를 사용해 두세 종류씩 선보이며 스콘, 브레드 파이 등 다양한 베이커리와 커피도 판매한다.

add 서울 강남구 신사동 5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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