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프랑수아 피에주 셰프의 모던과 혁신, 친근함의 레스토랑 르 그랑이 오픈했다.


장 프랑수아 피에주 셰프가 지난 9월, 새로운 레스토랑 ‘르 그랑’을 오픈했다. 어린 나이에 셰프의 길로 들어선 그는 알랭 뒤카스, 조엘 로부숑 등 세계적인 셰프들의 혹독한 가르침을 견뎌내고 일취월장하여 지금은 스승보다 나은 제자라는 평가를 얻고 있는 인물. 코스트 그룹의 투자로 ‘장 프랑수아 피에주’라는 가스트로노미 레스토랑을 열어 화제가 되기도 했던 피에주 셰프는 2015년 셰프 인생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기 위해 거대 투자자를 떠나기로 결심했다. 그 시작으로 네오 비스트로 ‘클로버’를 성공적으로 오픈했으며 모던과 혁신, 친근함을 운영 철학으로 하는 두 번째 레스토랑 르 그랑을 오픈하기에 이르렀다. 작지만 모던하고 세련된 르 그랑은 LA에서 유명 레스토랑과 호텔 등을 디자인한 길라 존스도티가 인테리어를 맡았으며 각 테이블은 바카라, 일본 장인들의 식기로 세팅돼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식사를 선사한다. 프랑스 요리의 정수를 선보이는 이곳은 가장 빠르게 미슐랭 3스타를 획득할 것으로 많은 이들이 예측하고 있다.
add 7 Rue d’Aguesseau 75008 Paris
tel +33-(0)1-53-05-00-00
web www.jeanfrancoispieg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