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서울 워커힐의 일본식 도시락

W 서울 워커힐의 일본식 도시락

W 서울 워커힐의 일본식 도시락

일식 레스토랑 나무의 새로운 메뉴다.


전통의 맛과 현대적 멋을 선사하는 W 서울 워커힐의 일식 레스토랑 나무 Namu. 일본식 도시락에 독창적인 메뉴를 선보였던 점심 메뉴 웬토 Wento가 새로운 맛과 멋을 입었다. 기존의 사각 형태 대신 3단 형태의 도시락으로 도쿄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관동식 벤토를 바탕으로 한 요리로 구성된다. 계절성을 살린 주제에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국물 요리 및 사시미, 초밥, 전채요리 등의 푸짐한 구성과 화려한 담음새로 먹는 즐거움을 배로 높인 것이 특징. 시즌별로 출시되는 새로운 웬토 메뉴는 W 서울 워커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가격은 7만 5천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

tel 02-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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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피자와 맥주, 호머

수제 피자와 맥주, 호머

수제 피자와 맥주, 호머

오후 6시부터 밤 12시, 늦게는 새벽 2시까지 문이 열려 있다.


패션 편집숍 NRP를 운영하는 한국인 아내와 영국인 남편이 바로 위층에 문을 연 호머 Homer. 오후 6시에 문을 열어 밤 12시, 늦게는 새벽 2시까지 갓 만든 수제 피자와 맥주를 선보인다. 저온에서 2일 이상 발효시킨 도우를 얇게 펼치고 수제 소스와 엄선된 식재료를 사용한다. 페페로니 대신 매운맛을 가미하고 오래 숙성시킨 햄인 소프레사타를 올린 토마토소스 피자, 트러플 오일로 맛을 낸 화이트 소스와 버섯을 듬뿍 올린 피자 등이 그것. 모두 한 판은 물론 조각 단위로 즐길 수 있으며 간편하면서 근사하게 한 끼를 달래주는 피자의 본연성을 충족시킨다. 영국산 페일에일과 얼그레이, 레드 커런트 등을 우린 진 칵테일은 피자의 가장 친한 친구인 콜라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환상의 궁합을 선사한다. 이색적인 저녁 식사를 원하거나 야밤의 배고픈 올빼미족에게도 최적의 장소다. 

add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683-108 2층 

tel 02-793-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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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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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맛있는 요리

그녀들의 맛있는 요리

그녀들의 맛있는 요리

셰프부터 맥주 전문가까지 모두 여성으로 구성된 레스토랑이다.


ⓒRebecca Fondren

 

남자 일색인 주방에서 벗어나 이그제큐티브 셰프부터 소믈리에, 맥주 전문가까지 모두 여성으로만 구성된 레스토랑 ‘보틀&바인 Bottle&Bine’이 뉴욕에 문을 열었다. 만다린 오리엔탈 뉴욕의 레스토랑 ‘아시아테 Asiate’ 음식을 담당했던 셰프 앤지 베리와 미국의 와인 잡지 <와인스펙테이터>에서 베스트 오브 어워드를 수상한 소믈리에 지닌 고예트와 맥주 전문 디렉터인 캐롤린 핀커스가 합심해 최고의 아메리칸 퀴진을 선보이겠다고 선언한 것. 남부 텍사스풍 요리를 기본으로 롱아일랜드 오리고기, 비트 덤플링 등 독특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1인당 75달러의 테이스팅 메뉴는 물론 점심 메뉴로 랍스터 롤, 에그 파스타 등이 준비되어 있다. 

add 1085 2nd Ave, New York, NY 10022

tel +1-(212)-888-7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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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영(뉴욕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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