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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이 되면 왠지 기분이 달뜨는 키덜트가 아니어도 어른, 아이의 경계가 무의미한 제품에 유독 눈이 간다.

5월 5일이 되면 왠지 기분이 달뜨는 키덜트가 아니어도 어른, 아이의 경계가 무의미한 제품에 유독 눈이 간다. 부끄러운 마음 없이 즐겁게 조명 불을 켜본다.

– 전구를 머리에 얹은 로봇 조명 ‘모던보이’는 사진작가 김용호의 작품으로 도프 앤 컴퍼니에서 판매. 조명 안에 좋아하는 제품을 넣어서 보관할 수 있는 펜던트 조명은 루밍에서 판매. 하얗고 매끈한 몬스터 조명 ‘더 램프 01 The Lamp 01’은 스티키몬스터랩 제품.

에디터 신진수│포토그래퍼 박상국
출처 〈MAISON〉 2014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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