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이가 2026년을 맞아 가볍고 유연한 신제품들을 선보인다. 접은 종이로 만든 아플라트 테이블 램프는 촛불처럼 은은한 빛을 내는 조명으로 집 안 어디든 쉽게 옮겨두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상단의 메탈 후크로 간단히 조립할 수 있고, 필요할 때 꺼내놓는 방식이라 일상의 빛을 한층 부담 없이 만든다. 마놀리토 스툴은 건설 현장의 전통 스툴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서, 스툴은 물론 사이드 테이블이나 간단한 스텝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단순한 구조와 솔리드 파인 원목의 물성이 어우러지며, 헤이 특유의 실용적이고 경쾌한 일상을 보여준다.
WEB www.h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