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의 해, 새롭고 힘찬 도약을 위해 모은 오브제와 인테리어 아이템.

1 야드로 Lladró, 더 홀스 The Horse 붉은색과 금빛이 조화를 이루는 조형적인 도자 오브제.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동양 전통 문양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을 새겼다.

2 죠르제띠 Giorgetti, 클롭 Clop 자작나무 결을 살린 조형미와 장인의 기술력이 어우러진 작품. 흔들의자와 암체어로 변형 가능한 유기적 형태의 디자인은 말 안장에서 영감을 받았다.

3 라 더블 제이 La Double J, 더 유니콘 라이트 그린 인 포슬린 The Unicorn Light Green in Porcelain 상상의 동물 유니콘을 모티프로 한 데코 플레이트. 숲의 색감을 담은 그린 톤과 역동적인 말의 모습이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4 비토시 Bitossi, 베이스 위드 홀스 피규어 Vase with Horse Figures 디자이너 알도 론디의 작품을 재현한 세라믹 꽃병. 대담한 오렌지 컬러와 입구 양쪽에 조각된 말 머리 실루엣은 독창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5 죠르제띠 Giorgetti, 누볼라 Nuvola ‘꿈꾸는 말’을 시적인 오브제로 형상화한 가죽 아이템. 말의 상징성을 일상 속 감성으로 풀어내며 조형적 언어로 재해석했다.

6 마지스 Magis, 로키 로킹 홀스 Rocky Rocking Horse 중세 기사 말을 모티프로 한 현대적 디자인의 흔들의자. 재활용 폴리에틸렌으로 제작해 팝 아트 감성이 돋보인다.

7 리플렉션스 코펜하겐 Reflections Copenhagen, 홀스 북엔드 Horse Bookend 묵직한 크리스털을 정교하게 깎아 말의 형상을 구현한 북엔드. 투명한 광채와 섬세한 조형미가 어우러져 인테리어의 포인트가 된다.

8 아르텔 글라스 Artel Glass, 홀스 하이볼 글라스 Horse Highball Glass 위스키나 칵테일 잔으로 사용하면 좋은 글라스. 맑고 투명한 유리 위에 시골 풍경 속 경주마가 정교하게 표현되어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