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디자이너 에르완 부홀렉과 다시 한 번 협업해 새로운 와이파이 스피커 ‘뮤직 스튜디오’를 선보인다. 2016년 ‘더 세리프’ TV를 통해 디자인과 기술의 균형을 보여준 두 파트너는, 이번 협업에서 단순한 사운드 기기를 넘어 공간 속 하나의 오브제로 홈 오디오의 개념을 확장한다. 디자인은 가장 근원적인 형태인 원에서 출발했다. 달을 닮은 오브 Orb 실루엣과 내부에 더해진 도트 디테일은 시각적인 리듬을 만들어낸다. 콤팩트한 크기 안에는 밀도 높은 사운드가 담겼다. 4인치 우퍼와 듀얼 트위터를 적용해 선명하고 균형 잡힌 음질을 구현하고, AI 다이내믹 베이스 컨트롤은 깊은 저음을 안정적으로 보강한다. WEB sams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