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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토 퇴적층 위를 흐르는 해류에서 포착한 해조와 산호가 식기 위에 펼쳐진다. 에르메스의 테이블웨어 컬렉션 ‘나뛰르 마린’은 플레이트와 볼, 찻잔 등 34피스로 구성되며 100여 종의 해양식물을 담았다. 장밋빛과 오렌지, 쿨 그린과 미네랄 베이지 등 30가지 컬러 팔레트와 가장자리를 두른 골드 라인이 은은한 빛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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