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베르너 팬톤의 디자인이 다시 돌아왔다. 당대의 아이콘을 오늘의 기술과 컬러로 재해석한 신상 조명.
1 루이스폴센, 판텔라 포터블 오리지널 베르너 팬톤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오리지널 디자인이 재출시된다. 1971년 그가 디자인한 판텔라의 첫 번째 버전으로, 생동감 넘치는 컬러 셰이드와 메탈릭한 크롬 트럼펫 베이스가 대비를 이룬다. 아이코닉한 형태를 유지한 채 포터블 램프로 재탄생했다.

WEB www.louispoulsen.com/ko-kr
2 앤트레디션, 플라워팟 1968년 처음 등장한 플라워팟이 새로운 컬러로 확장됐다. 스틸 블루, 아이보리, 제스티 오렌지는 베르너 팬톤의 오리지널 팔레트에서 영감을 받은 색으로, 1960~70년대 특유의 장난기와 표현적인 정신을 그대로 전한다. 시대를 초월한 실루엣에 컬러만으로 신선함을 더했다.

WEB www.andtraditi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