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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소풍의 계절.

야외에서 먹고, 놀고, 쉬는 모든 순간을 완벽하게 책임져줄 피크닉 준비 리스트 6.

센스 있는 ‘앉을 자리’

잘 고른 피크닉 매트 하나만 있어도 피크닉의 완성도가 한층 높아지는 법. H&M 홈의 ‘스트라이프 돗자리’는 비비드한 컬러와 여유로운 사이즈로, 펼치는 순간 어디든 감각적인 휴식 공간으로 변모시킨다. 발수 비닐로 마감된 뒷면 덕분에 물기 있는 바닥에서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휴대용 스트랩이 부착돼 보관과 이동까지 간편하다.

WEB www2.hm.com/ko_kr

피크닉 푸드 ‘보관함’

음식 보관이 쉽지 않은 야외라도, 먹고 마시는 순간의 신선함을 포기할 수 없다면? 크기는 앙증맞지만, 보랭력은 알찬 드롭드롭드롭의 '딜리백'에 주목해보자. 안감에 적용된 토이론 소재가 외부 열기를 차단하고 냉기 유출을 막아 내용물의 맛과 온도를 오래도록 지켜준다. 통통 튀는 그래픽 디자인 역시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매력 포인트 중 하나다.

WEB drpdrpdrp.com

손안의 작은 ‘오아시스’

지속되는 야외 활동에서 필연적으로 찾아오는 갈증. 소우소우와 포케틀의 콜라보레이션 텀블러는 그 목마름을 해결해 주는 구원투수와도 같다. 높이 130mm, 넓이 45mm의 초소형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약 6시간의 우수한 보랭 능력을 갖췄다. 귀여운 숫자 패턴과 다채로운 컬러 옵션으로 감각적인 즐거움까지 만족시킨다.

WEB sousou.co.jp

작지만 믿음직한 ‘테이블’

비교적 바닥이 울퉁불퉁한 야외에서 음식과 음료, 소지품을 안정적으로 올려두기란 쉽지 않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소형 테이블! 브루클린웍스의 '1초 폴딩 테이블'은 이름 그대로 단 1초 만에 손쉽게 펼치고 접을 수 있어, 사용과 보관 모두 용이하다. 컵을 올려둘 수 있는 작은 홈과 탁상에 설치된 손잡이 등 곳곳에 세심한 배려도 가득하다.

WEB brooklynworks.co.kr

순간을 영원으로 담아내는 ‘기록 보관소’

눈앞의 소중한 순간을 생동감 있게 기록하고 싶다면, 레토의 '3D 필름카메라'가 제격이다. 트리플 렌즈를 탑재해 한 장의 사진으로 입체적인 3D 효과를 구현하며, 전용 앱을 통해 스캔한 이미지를 짧은 애니메이션 형식으로 저장할 수 있다. 현재의 풍경을 한정된 컷 수의 필름에 담아내는 레트로한 방식이 디지털카메라와는 또 다른 특별한 감성을 선사한다.

WEB retoproject.com

콧노래를 부르는 ‘청음 기기’

때로는 느리게, 때로는 빠르게. 기분에 따라 선택해 즐기는 테마별 음악은 피크닉의 분위기를 한층 무르익게 한다. 오디오테크니카의 ‘AT-SB727’은 한 손으로 휴대할 수 있는 무선 블루투스 턴테이블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아날로그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크기는 작지만, 최대 12시간 재생이 가능한 강력한 성능으로 충전이 어려운 야외에서 특히 빛을 발한다. 

WEB audio-technic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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