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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장식을 넘어, 순간과 감정을 담아내는 워치 & 주얼리 컬렉션.

1 프레드 ‘포스텐 이어링’ 아이코닉한 케이블과 버클이 매력적인 주얼리 피스. 프레드 히어로 컷 다이아몬드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기품 있게 존재감을 드러낸다. 가격 문의.

2 불가리 ‘투보가스 망셰트’ 1974년 아카이브 모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타임피스. 시트린, 페리도트, 토파즈 등 다채로운 컬러 잼스톤과 기하학적 구조가 만나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가격 문의.

3 루이 비통 ‘루이 비통 포 유니세프’ 유니세프와의 파트너십 10주년을 기념한 리미티드 에디션. 자물쇠를 모티프로 한 유니섹스 디자인과 옐로 골드 컬러가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매력을 배가한다. 가격 문의.

4 포페 ‘솔로 다이아몬드 파베 플렉스잇 링’사랑의 상징을 담은 솔로 컬렉션 링으로, 18캐럿 로즈 골드 위 다이아몬드 파베 론델이 세팅됐다. 유연한 플렉시블 구조며 데일리 주얼리로 착용하기에 제격이다. 388만원.

5 IWC 샤프하우젠 ‘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 44’ 항해 장비에서 영감을 얻어 달의 주기를 정밀하게 구현했다. 더블 문 디스플레이가 북반구와 남반구에서 볼 수 있는 달의 형상을 동시에 재현한다. 7700만원.

6 랑에 운트 죄네 ‘랑에 1 데이매틱 허니골드’ 랑에 1의 클래식한 미감을 품은 워치. 허니 골드의 따뜻한 광채와 브라운 다이얼이 조화를 이루며, 250피스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가격 문의.

7 에르메스 워치 ‘아쏘 30mm & 36mm’ 아쏘 컬렉션의 로즈 골드 버전. 말이 발을 딛는 등자에서 착안한 비대칭 러그가 독창적인 미감을 전하며, 로즈 골드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가 은은하게 감돈다. 가격 문의.

8 쇼메 ‘리앙 에비당스 링’ 영원한 인연을 상징하는 링크 모티프 컬렉션. 섬세한 매듭과 유려한 라인을 따라 세팅된 다이아몬드가 빛을 반사하며 세련된 광채를 자아낸다. 92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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