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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따스한 햇살처럼 퍼져나가는 워치&주얼리의 반짝임.

1 에르메스 워치 ‘케이프 코드’ 1991년 앙리 도리니가 선보인 앵커 체인 링크를 재해석한 모델. 다이얼 마감부터 젬스톤 세팅, 폴리싱까지 다채로운 변주를 통해 취향대로 스타일링할 수 있다. 가격 문의.

2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원 프레셔스 플라워’ 꽃의 아름다움을 정교하게 탐구한 리미티드 에디션. 그랑 퓨 샹르베 에나멜링 기법으로 완성된 컬러감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시각적 화려함을 뽐낸다. 가격 문의.

3 스티븐웹스터 ‘러브미 러브미 낫 크리스탈 헤이즈 네크리스’ 로즈 골드와 핑크 오팔 크리스탈 헤이즈로 꽃잎 하나하나를 정교하게 표현한 네크리스. 빛에 따라 다양한 반짝임을 발산한다. 가격 문의.

4 불가리 ‘세르펜티 세두토리 오토매틱 워치’ 뱀 비늘을 모티프로 한 육각형 패턴의 브레이슬릿이 손목 위를 유연하게 감싼다. 크라운에 세팅된 카보숑 컷 핑크 루벨라이트가 산뜻함을 더한다. 2080만원.

5 티파니앤코 ‘애나멜 워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중앙 디스크 주변으로 12개의 크로스 스티치가 정교하게 자리 잡았다. 쟌 슐럼버제의 주얼리 디자인과 섬세한 에나멜 공예가 만나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가격 문의.


6 쇼메 ‘비 드 쇼메 링’ 허니콤 모티프를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노벨티 컬렉션. 미러 폴리싱으로 반짝이는 골드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빛의 미학을 선사한다. 가격 문의.


7 반클리프 아펠 ‘럭키 스프링 이어링’ 18K 로즈 골드와 화이트 마더 오브 펄이 어우러진 이어링. 매화꽃 모티프의 우아한 디자인이 봄의 활기찬 풍경을 떠올리게 한다. 845만원.

8 피아제 ‘피아제 로즈 브레이슬릿’ 장미의 우아한 자태를 담은 브레이슬릿. 로즈 골드 위에 세팅된 핑크빛 사파이어가 이슬을 머금은 장미처럼 찬란하게 빛난다. 409만원.

반클리프 아펠 1877-4128, 불가리 02-6105-2120, 쇼메 1670-1180 스티븐웹스터, 02-2231-1592, 에르메스 워치 542-6622, 예거 르쿨트르 1877-4201, 티파니앤코 1670-1837, 피아제 1877-4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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