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품은 제비 빛을 품은 제비 빛을 품은 제비 By 원지은| 라리끄가 크리스털로 조각한 14마리 제비 샹들리에를 선보였다. 공중에 매달린 제비들은 투명한 날갯짓으로 빛을 흩뿌리며 공간에 활기를 더한다. 아르누보 시대를 대표한 주얼리 디자이너 르네 라리끄가 즐겨 다루던 자연과 빛의 조화를 현대적으로 구현한 이 조명은 거실이나 다이닝 공간 어디에서든 시선을 사로잡는다. WEB By 원지은|
경쾌한 여름과 셸터 아일랜드 그리스 하우스 경쾌한 여름과 셸터 아일랜드 그리스 하우스 경쾌한 여름과 셸터 아일랜드 그리스 하우스 By 원하영| 대칭적인 구조와 절제된 미감, 그 위에 얹은 경쾌한 스트라이프와 여유로운 여름의 무드. 고전적인 그리스 리바이벌 양식으로 리노베이션한 셰인먼 가족의 집. 넓은 화이트 패널과 대칭적인 구조로 지은, 클래식한 미감의 집. 그리스 리바이벌 양식의 건축 외관은 처음 집을 지은 1990년대 말 By 원하영|
와셀로가 완성한 맞춤 가구와 공간 이야기 와셀로가 완성한 맞춤 가구와 공간 이야기 와셀로가 완성한 맞춤 가구와 공간 이야기 By 원하영| 정해진 틀을 넘어 나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집. 와셀로는 삶의 작은 순간까지 세심히 관찰해, 그 흐름을 닮은 맞춤 가구와 공간으로 이야기를 완성한다. 넓은 통창 아래 묵직하게 자리한 다이닝 테이블과 아일랜드는 와셀로에서 디자인과 제작을 했다. 다이닝 테이블 옆에 선 By 원하영|
살아있는 유산, 수경재와 아라리 이야기 살아있는 유산, 수경재와 아라리 이야기 살아있는 유산, 수경재와 아라리 이야기 By 원지은| 광주요 그룹이 북촌에 지은 수경재. 이곳은 성복화 부회장의 미감과 철학, 그리고 리브랜딩을 통해 다시 정의된 광주요의 정신이 담긴 공간이다. 창문를 열면 한눈에 펼쳐지는 북촌의 풍경. 그 앞에 놓인 고요한 도자기들이 과거와 현재를 나란히 담아낸다. 한옥 지붕 너머로 By 원지은|
집이라는 우주 집이라는 우주 집이라는 우주 By 원하영| 몰테니앤씨의 아트 디렉터 건축가 빈센트 반 듀이센이 만든 팔라초 몰테니. 단순한 쇼룸이 아닌 건축과 인테리어, 가구와 예술적 감각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공간을 소개한다. 신고전주의 양식의 미감이 돋보이는 팔라초 몰테니 외관. 중정의 유리 지붕 아래 자리한 우아한 미감의 몰테니앤씨 By 원하영|
A Whisper of Purity A Whisper of Purity A Whisper of Purity By 메종| 인테리어를 사랑하는 안나 피오렌티노는 낭트의 3층 집을 배경으로 웰빙에 대한 자신의 비전을 조용히 들려준다. 절제된 아름다움, 유기적인 형태, 자연 소재 등이 밝고 부드러운 색감 안에서 조화를 이루며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안나가 반려견 뤼시앙과 함께 계단에 서 있다. 바닥과 계단은 By 메종|
자라홈 × 빈센트 반 두이센, 네 번째 협업 컬렉션 자라홈 × 빈센트 반 두이센, 네 번째 협업 컬렉션 자라홈 × 빈센트 반 두이센, 네 번째 협업 컬렉션 By 원지은| 자라홈이 벨기에 건축가 빈센트 반 두이센과 함께한 네 번째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시리즈는 유기적 형태와 촉각적 소재를 중심으로, 직관적이면서도 섬세한 디자인 언어를 이어간다. 대표 제품인 모듈형 소파 02, 데이베드, 라운지 체어, 크롬 사이드 테이블 등은 조형성과 실용성을 아우르며 깊이 By 원지은|
작업실에서 발견한 쉼의 밀도 작업실에서 발견한 쉼의 밀도 작업실에서 발견한 쉼의 밀도 By 원하영| 아트퍼니처 작가 김현희의 작업실에 놓인 조용한 휴식의 오브제, 템퍼 푸톤 프로. 그곳에서 작지만 밀도 높은 쉼의 순간을 만든다. 김현희 작가의 작업실에 놓인 템퍼 푸톤 프로. 작업 중 매트리스에 앉거나 누워 휴식을 취하는 김현희 작가. 3단으로 By 원하영|
나를 닮은 집 나를 닮은 집 나를 닮은 집 By 원하영| 이사를 택하는 대신, 지금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살던 집을 구조적으로 다시 설계했다. 어나더그로우가 만든 이 공간에는 유연한 삶의 방식이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다이닝에서 바라본 거실. 소파는 리네 로제의 토고 소파. 디사모빌리에서 구입. 소파 테이블은 펜디 까사. 11자 형태로 단정하게 By 원하영|
An Area of Vacances An Area of Vacances An Area of Vacances By 메종| 건축가 프레데릭과 그의 동반자 카트린이 함께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로 보르도 중심지에 집을 지었다. 이 바닷가 빌라는 그들이 사랑하는 캅 페레에 있는 굴 양식 오두막의 정제되지 않은 단순함에서 영감을 얻었다. 도시에서 자라는 나무와 85㎡의 거실. 벽은 슈 수기 반 Shou By 메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