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가을을 위한 키친 테이블 TIP 우아한 가을을 위한 키친 테이블 TIP 우아한 가을을 위한 키친 테이블 TIP By Maisonkorea.com| 변화하는 계절을 맞아 집 안에도 색다른 변화를 주고 싶다. 가을 색감을 입은 그릇부터 커틀러리, 테이블 보까지 다양한 홈 스타일링 아이템을 준비했다. 1 35원형 컬러 옻칠 매트의 그레이 컬러는 허명욱 작가의 작품. 가격 미정. 모두 조은숙 아트앤라이프스타일 갤러리에서 판매. 2 소박한 맛이 살아 By Maisonkorea.com|
테이블에 깃든 지중해의 여유 테이블에 깃든 지중해의 여유 테이블에 깃든 지중해의 여유 By 김민지| 강렬한 태양, 청량한 바다, 반짝이는 자갈과 모래. 르크루제가 프랑스 남부의 풍경에서 영감받은 리비에라 Riviera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쨍한 블루의 ‘아주르’, 맑은 물빛의 ‘캐리비안 블루’, 밝은 모래의 ‘머랭’, 태양이 떠오르는 ‘넥타르’ 네 가지 컬러로 구성해 리비에라 해안의 여유로운 무드를 느낄 By 김민지|
테이블 위 산수화 테이블 위 산수화 테이블 위 산수화 By 강성엽| 산과 구름이 어우러진 광주요의 세라믹 테이블웨어. 1.샘정 구름문 시리즈 도자 브랜드 광주요가 작가 샘정 Sam Chung과 협업한 신제품을 출시한다. 애리조나 주립대 도예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글로벌 세라믹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샘정은 ‘2022 광주요 레지던시’에 머물며 한국의 자연과 정서를 By 강성엽|
지금 서울은 #1 지금 서울은 #1 지금 서울은 #1 By 원지은, 권아름| K뷰티, K팝, K푸드를 넘어 디자인과 아트까지,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서울이 뜨겁다. 시시각각 빠르게 변하는 일상에서 최근 서울에 새로 생긴 다섯 곳을 통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의 현주소를 엿보았다. 다양해진 개성과 취향으로 틀에 박힌 정형화된 모습을 벗어던지고 브랜드 고유의 가치와 이야기를 By 원지은, 권아름|
돌아온 요리 시간 돌아온 요리 시간 돌아온 요리 시간 By 원지은| 직업병 때문인지 모처럼 여유를 부릴 때도 간단히 만드는 브런치마저 보기 좋게 세팅해 먹는 걸 즐긴다. 때문에 메뉴에 따라 어울리는 그릇을 하나 둘씩 사다 보니 어느새 1인 가구임에도 주방 찬장이 넘칠 지경이 되었다. By 원지은|
그릇에 담긴 파리 그릇에 담긴 파리 그릇에 담긴 파리 By 이호준| 직접 파리로 떠날 수 없다면 눈으로라도 그곳의 풍광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베르나르도가 새롭게 선보인 샐러드 플레이트 뚜파리 Tout-Paris 컬렉션이라면 가능할 듯하다. 18세기 프랑스에서 만들어진 뚜알 드 주이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이 플레이트는 6가지의 파스텔 톤으로 물든 접시에 By 이호준|
그릇의 중요성 그릇의 중요성 그릇의 중요성 By 신진수| 행사 취재 후 에르메스 도산 파크에 있는 카페 마당에 들렀다. 기분이 꽤 울적한 날이었고 차나 한잔하려고 했던 것인데, 그. 한시간 남짓만에 기분이 풀린 것은 순전히 그릇 때문이었다. 에르메스 그릇과 은색 주전자, 정갈하게 담긴 디저트 세팅을 보니 순식간에 기분이 By 신진수|
식탁 위의 예술, 지노리 1735 식탁 위의 예술, 지노리 1735 식탁 위의 예술, 지노리 1735 By 이호준| 늘 익숙한 식탁의 모습이 잘 빚어낸 테이블웨어 하나로 예술이 되는 마법. 오랜 역사와 시간을 거쳐 섬세한 아름다움을 빚어낸 지노리 1735 이야기. 매력적인 테이블웨어는 식탁을 빛내는 센터피스 오브제가 된다. 때로는 수많은 수식어보다 시간이 지닌 우직한 무게가 더 By 이호준|
BLOSSOM ON THE TABLE BLOSSOM ON THE TABLE BLOSSOM ON THE TABLE By 신진수, 권아름| 컬러풀한 꽃무늬 그릇부터 손으로 그린 듯한 드로잉 접시 그리고 화려한 오리엔탈 스타일의 그릇까지.... 테이블에 펼쳐두는 것만으로도 어느새 봄이 왔다. BLOOMING FLOWER 왼쪽부터 블루 톤의 스노우 드롭과 팬지, 무스카리 꽃이 그려져 있는 알리스 디저트 접시는 지앙. 버터플라이 메도우 샌드위치 By 신진수, 권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