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위 시간의 질주, 티파니 ‘타임 오브젝트’ 신제품 공개 테이블 위 시간의 질주, 티파니 ‘타임 오브젝트’ 신제품 공개 테이블 위 시간의 질주, 티파니 ‘타임 오브젝트’ 신제품 공개 By 변영주| 멈추지 않는 아름다움과 기술력을 표현한 티파니의 새로운 마스터피스 타임 오브젝트. 188년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Tuffany & Co)’가 또 한 번 일상의 시간을 특별하게 만드는 오브제를 선보였다. 바로 형태와 기능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테이블 클락 컬렉션 ‘타임 오브젝트’를 출시한 것. By 변영주|
쇼메가 그린 바다의 속삭임 쇼메가 그린 바다의 속삭임 쇼메가 그린 바다의 속삭임 By 원지은| 빛과 셸, 진주의 결이 만나 고요한 바다의 리듬을 그려낸 쇼메의 찰나. 아코야 양식 진주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의 조세핀 아그레뜨 화이트 골드 펜던트는 쇼메. 조개껍데기 모양의 전등갓 5321 테이블 램프는 구비 제품으로 보블릭. 그 아래 깔린 타일은 플로림. 유려한 By 원지은|
Silent Weave Silent Weave Silent Weave By 원지은| 고요히 내려앉은 직물의 결을 따라 시간과 정밀함의 철학이 스며든 피아제의 워치 & 주얼리. 6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로듐 마감의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 G0A49360, 18K 로즈 골드 케이스의 G0A49213, 밀라니즈 스트랩의 G0A48214는 모두 피아제의 라임라이트 갈라 워치.벽지 아스트라또 모아레 By 원지은|
Garden Dream Garden Dream Garden Dream By 원지은| 산들거리는 바람과 꽃 내음이 어우러진 마이알레에서 만난 루이 비통 파인 주얼리. 두 가지 모양의 초록색 이어링 컬러 블라썸 BB 스타 & 썬 스터드와 은은한 핑크빛 자개로 포인트를 준 미니 스타 링, 선명한 레드 컬러의 미니 스타 링은 모두 루이 By 원지은|
A Cluttered Table A Cluttered Table A Cluttered Table By 원지은| 어질러진 주방에 남겨두고 온 것들. 벌집 무늬 패턴으로 핸드 세팅하여 다이아몬드 광채를 극대화시킨 티파니앤코 티파니 하드웨어 링크 이어링. 오픈워크 디자인이 돋보이는 화이트 골드 소재의 불가리 비제로원 링, 뱀의 유려한 라인이 돋보이는 불가리 세르펜티 바이퍼 이어링, 심플한 로고 음각 세팅의 불가리 By 원지은|
A Fresh Recipe A Fresh Recipe A Fresh Recipe By 원지은| 건강한 애티튜드, 싱그러운 쿠킹 타임과 함께한 하이주얼리 레시피. (위부터) 7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링, 화이트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3밴드 링, 로즈 골드 소재의 4밴드 링은 모두 불가리 비제로원 링. 패브릭에서 영감받은 단층들을 그래픽적으로 해석한 디올파인주얼리 젬 디올 링. 사파이어, By 원지은|
FRESHNESS FRESHNESS FRESHNESS By 오지은| 상큼한 주얼리로 가득 채우는 봄. 1.78캐럿 상당의 두 개의 보랏빛 자수정이 세팅된 포멜라토 누도 래리엇 네크리스. 푸른 광채감이 돋보이는 사파이어와 섬세하게 빛나는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쇼메 주드 리앙 링. 아이코닉한 T 모티프의 주얼리. 위부터 티파니앤코 By 오지은|
봄을 닮은 보석 봄을 닮은 보석 봄을 닮은 보석 By 원지은| 따스하게 살결을 어루만지는 봄 햇살과도 같은 티파니의 봄 컬렉션 세 가지를 소개한다. 천연 진주의 고귀함, 버드 온 어 펄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한 마리 새가 순백의 진주에 올라앉아 있다. 쟌 슐럼버제가 1965년 선보인 티파니의 By 원지은|
SUNDAY GARDENING SUNDAY GARDENING SUNDAY GARDENING By 오지은| 씨앗을 심고 흙을 덮는 부지런한 일요일 오후.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로 꽃잎을 세팅해 우아하고 풍선한 꽃 모양을 표현한 타사키 가랜드 펜던트와 링. 초록빛 아가트 원석의 컬러감이 돋보이는 쇼파드 임페리얼 컬렉션 소트와르 네크리스, 핑크 쿼츠가 연꽃 모양으로 세팅된 By 오지은|
SWEET SIGNAL SWEET SIGNAL SWEET SIGNAL By 오지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남겨진 귀여운 고백. 대담하고 영롱한 팬시 옐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티파니 트루링과 티파니 솔리스트TM 네크리스. 골드 비즈가 장식된 반클리프 아펠 빼를리 시그니처 브레이슬릿과 링, 빼를리 스위트 클로버 링. 캘리그래피로 새긴 서명 아라베스크가 로맨틱한 By 오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