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홈 스타일링 아이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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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하는 계절을 맞아 집 안에도 색다른 변화를 주고 싶다. 가을 색감을 입은 가구부터 조명, 소품, 패브릭, 인테리어 자재까지 다양한 홈 스타일링 아이템을 준비했다.   안토니 아롤라가 디자인한 플라밍고는 반투명 디퓨저를 통해 빛이 스포트라이트처럼 발광한다. 비비아 제품으로 두오모앤코에서 판매.  

인테리어 자재 트렌드 #FLOO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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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이루는 기본 요소이자 디테일을 더하는 자재는 집 안 분위기를 단번에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최근에는 어떤 자재가 각광을 받고 있는지 벽지, 타일, 바닥재로 나눠 11곳의 자재 전문숍에 물었다.   따스한 공간 연출에 도움을 주는 라르고의 라르고솔레

이건마루의 새로운 바닥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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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마루와 대리석 소재의 장점을 결합했다. 이건마루에서 독특한 바닥재 ‘세라 마블 SERA Marble’을 출시했다. 강마루와 대리석 소재의 장점을 결합한 바닥재로 소재는 강마루이지만 대리석을 시공한 듯한 효과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강마루는 표면 내구성이 뛰어나고 유지와 관리가 편해서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실용적으로

꼭대기 층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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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가 훌륭하면 그것만으로도 멋진 인테리어가 될 수 있다. 30대 중반 싱글남이 꿈꾸던 펜트하우스는 그렇게 완성되었다. 매운 카레로 유명한 아비꼬로 시작해 일본식 우동 전문점 카네마야제면소, 사바스시 전문점 하꼬쥬 등으로 브랜드를 확장하며 30대 중반의 젊은 나이에 성공한 사업가인 쿠산코리아의 최재석 대표. 그가 <메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