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동행

자연에서 온 색을 적극 활용한 이 집은 편안하면서도 포근해 보인다. 부부의 취미를 담은 거실과 한강의 풍경을 끌어들인 다이닝 공간처럼 이제 세 식구가 사는 집은 쓰임새도 스타일도 달라졌다.   여백의 미가 느껴지는 이강소 작가의 작품이 걸린 거실의 한 코너. 김계연

holiday MORNING

특별할 것 없는 일상에서 조금의 변화를 줘 따스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예시를 보여주는 전시를 만났다. 이노홈이 제안하는 첫 번째 전시 <보통날>은 각 분야에서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푸드 크리에이터, 세라미스트, 플로리트스트, 글라스 아티스트와 함께 일상 속 쓰임새의 아름다움을 재해석해 특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