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닛 위에서 한 잔? 빈티지카 마니아들의 피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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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남서부, 아르카숑 분지 Bassin d’Arcachon의 경치 좋은 해안에서 자동차 지역 와인이 어우러진 축제의 풍경. @thib_mh 올여름, 클래식카를 사랑하는 이들이 프랑스 남서부 해안으로 모여들었다. ‘아페로 카포(Apéro Capot, 보닛 위의 식전주)’라는 이름의 이 행사는 벌써 3회를 맞이하며 작지만 사랑받는

순수함의 끝, 아우디 RS e-트론 GT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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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전기로 구동하는 스포츠카 아우디 RS e-트론 GT 시승기. 아우디 최고의 전기 자동차이자 스포츠 세단인 RS e-트론 GT 아우디 코리아가 국내 미디어를 대상으로 하는 아우디 e-익스피리언스 행사를 최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강력한 주행 성능과 혁신적인 기술을 자랑하는 아우디

유일무이한 특별함, 페라리의 새로운 원오프 슈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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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라리의 스페셜 프로젝트 팀은 현재까지 제작한 차량 중 가장 화려한 디자인을 공개했다. 말로 설명하기 힘든, 새로운 원오프 슈퍼카다."   열렬한 페라리 컬렉터 중 한 명의 의뢰로 제작된 'KC23'. 이 차량은 스페셜 프로젝트 프로그램의 최신 창작물로 놀라우리만큼 혁신적입니다. 미래지향적인 비스포크

꿈의 모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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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미래의 컨셉트카에서 시작해 과거 주거 환경의 변화를 거쳐 시공간을 초월한 듯한 미래의 쉘터로 이어지는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의 <홈 스토리즈> 전시가 시작됐다. 이동 수단이 아닌 하나의 ‘집’처럼 확장될 모빌리티의 미래가 기다려진다.   집과 나만의 안식처가 그 어느 때보다도 새삼 중요해진 요즘,

나의 첫 번째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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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야흐로 전기차 춘추전국시대, 5천만원의 예산이 있다면 어떤 전기차를 사는 것이 좋을까? 저마다 사랑받는 이유가 있는 다섯 가지 순수 전기차를 소개한다.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 CES2023(국제전자제품박람회)은 그야말로 차세대 모빌리티 기술의 각축장이었다. 최신 자율주행부터 전기차, 배터리, 센서 등 300여 개의

럭셔리 비스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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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유명 인사의 차량으로 유명한 롤스로이스 팬텀 모델은 외관부터 실내까지 최고의 디자인, 섬세한 엔지니어링, 그리고 장인 정신이 결합되어 있는 정수다.      이번에 공개한 팬텀 신토피아는 네덜란드 유명 패션 디자이너 아이리스 반 헤르펜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비스포크 걸7작이다.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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