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빚은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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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금세공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이탈리아 하이 주얼리 브랜드 부첼라티. 새롭게 확장된 밀라노 부티크는 시간이 쌓아올린 예술과 우아함의 집결지다. 신고전주의 양식의 건물 2층에 자리한 부첼라티 밀라노 부티크. © Silvia Rivoltella 1919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시작된 부첼라티 Buccellati는 주얼리

우아한 뱀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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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뱀의 해를 맞아 불가리의 세르펜티 바이퍼 라인이 더욱 세련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로즈 골드, 옐로 골드, 화이트 골드의 다양한 컬러와 뱀의 머리와 꼬리 부분에만 다이아몬드로 포인트를 준 네크리스와 링, 착용하기 쉬운 후프 이어링, 그리고 심플한 플레인 옵션이 더해진 네크리스와 이어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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