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SEN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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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인테리어 디자인과 트렌드를 선보이는 디자인계의 필수 플랫폼 메종&오브제가 9월 8일부터 12일까지 파리에서 개최된다. 디지털과 현실이 소통하는 새로운 엘도라도로의 초대.   올해의 디자이너 크리스티나 첼레스티노   올해의 디자이너로 뽑힌 이탈리아 디자이너 크리스티나 첼레스티노.   1980년 이탈리아 포르데노에서 출생,

메종&오브제 2020에서 만난 신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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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 탤런트 어워즈, 프랑스 메종&오브제는 매년 특정 국가의 신진 디자이너를 소개하는 라이징 탤런트 어워즈를 발표한다. 이탈리아, 레바논, 중국, 미국을 거쳐 올해는 고향인 프랑스로 시선을 돌렸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프랑스 출신의 젊은 작가 6명을 소개한다.     아드리안 가르시아 Adrien Garcia 1990년에